제니퍼 로렌스, 子 사고에 트라우마 "세상의 모든 개 없애고 싶었어" [엑's 해외이슈] 작성일 01-09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FUUX3hD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5c02673996aae40573155cf08e7b1b9f56d24758da3516d385a60eb6dd0aaa" dmcf-pid="P3uuZ0lw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니퍼 로렌스, 엑스포츠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xportsnews/20260109164715636qkdg.jpg" data-org-width="550" dmcf-mid="8c55vHwa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xportsnews/20260109164715636qk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니퍼 로렌스, 엑스포츠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0884c172216eeb910158a1de2d08177bafcc42a56e78b1661ec696264dffcd" dmcf-pid="Q0775pSr17"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반려견을 키우지 않는 이유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c53f0bd0d1e16567d969d7ee7d75754d16f0ec444c75b38a48b9308a6ca787d" dmcf-pid="xpzz1Uvm5u" dmcf-ptype="general">지난 7일(현지시간) 제니퍼 로렌스는 뉴욕에서 열린 영화 '다이 마이 러브' 상영회 이후 진행된 GV 행사에서 2017년 입양했던 반려견 프린세스 삐삐 롱스타킹을 부모님께 맡기게 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d758ca06870e785766d89478e44d03cc7cd775768e981864e3746288c23f715" dmcf-pid="yjEELAPKHU" dmcf-ptype="general">지난 2019년 쿡 마로니와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는 제니퍼 로렌스는 "아이를 낳고 나서 개들이 너무 무섭게 느껴졌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175a3302260cf773e0437e5eedb1948641cc88ad1e76b5af3082590ee2df683" dmcf-pid="WADDocQ95p" dmcf-ptype="general">그는 "마치 내가 개를 알아보지 못하는 느낌이다. 그냥 개가 위협으로만 보인다"면서 "어느 날 개들 중 한 마리가 제 아들을 물었다. 그 일 때문에 세상의 모든 개를 없애버리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120dceb0aba656459c3264750dfd8ffbeeaf3194c58974300314fdd7a332698" dmcf-pid="Ycwwgkx210" dmcf-ptype="general">이어 "속으로는 '너랑 네 망할 가족들까지 다 끝장이다. 너랑 네 친구들까지. 중국에 가서 거기 있는 네 친구들까지 처리할 거다. 너처럼 생긴 건 다 죽는거야'라고 생각할 정도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797e1f6f82087bcd5eecb3bf1f52d34f78dd118b129b38fc333d41a5be0bf2e" dmcf-pid="GhTTmlaeH3" dmcf-ptype="general">반려견을 부모님께 맡긴 후 반려묘 프레드를 키우게 됐다는 제니퍼 로렌스는 "고양이들은 정말 오해를 많이 받는다. 솔직히 고양이들은 좀 X같지 않나. 그런데 그걸 싫어하는 사람들은 그게 고양이의 가장 웃긴 매력이라는 걸 이해하지 못한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7a39ba160191f6494740be02782184b7c2cd7f5a29e751c4ceb552d3767ce439" dmcf-pid="HlyysSNdtF" dmcf-ptype="general">한편, 제78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고 북미에서는 지난해 11월 개봉한 '다이 마이 러브'는 남편의 외도 가능성 속에서 극심한 산후 우울증과 정신병적 증상을 겪는 한 여성을 그린 어두운 심리물이다.</p> <p contents-hash="6370c92177720488b1bbf8ea852bdb006f3383a6c4eff347739ddc3a421df5bf" dmcf-pid="XSWWOvjJtt" dmcf-ptype="general">국내에는 올해 개봉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57cc2234e1d641de2ac78d43b882f4025bdc260662adb22225b0232a03416cd" dmcf-pid="ZvYYITAi11"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bd9f157ea05456ac69aad7200cd88746f471c816c99aed6b9ea24546d8ad8944" dmcf-pid="5TGGCycnG5"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토피아’ NPC→윤리, AI의 현재와 미래 01-09 다음 캣츠아이, 美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 4개 부문 노미… 역시 글로벌 대세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