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하는 육상' 스포츠스태커들의 축제…제2회 인천광역시 스포츠스태킹 대회 개최! 작성일 01-09 2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09/0000148215_001_20260109165510047.jpg" alt="" /><em class="img_desc">더블 경기를 펼치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 /사진=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em></span></div><br><br>[STN뉴스] 강의택 기자┃인천 스포츠스태커들의 축제가 열린다.<br><br>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는 9일 "인천서구스포츠스태킹협회와 함께 오는 10일 인천광역시 인재개발원 체육관에서 '제2회 인천광역시 스포츠스태킹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인천광역시서구 스포츠스태킹협회'가 공식출범하면서,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 대한체육회 인준도 한층 가까워졌다. 인천광역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학교스포츠클럽과 스태킹 국가대표에 도전하는 다양한 연령의 참가자 118명이 출전 등록을 마쳤다.<br><br>다양한 연령의 선수들이 WSSA 국제공인 규정에 따라 공인기록장비 도입으로 인천지역 스포츠스태킹 종목의 저변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br><br>스포츠스태킹은 규칙에 따라 스피드스택스 컵을 빠르고 정확하게 시퀀스를 수행하는 기록 경기로, 흔히 '손으로 하는 육상'이라 불린다. 순발력과 집중력, 양손 협응 능력이 요구되며 성별과 연령에 따른 신체 조건의 영향이 적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 스포츠로 인기가 높다.<br><br>특히, 세계스포츠스태킹협회가 인준하는 공인기록대회에서는 표준화된 종목운영과 공인기록 장비와 스택트렉, 비디오 시스템 방식을 통해 경기 결과가 명확하게 기록·관리된다.<br><br>인천서구스포츠스태킹협회는 인천광역시교육감배 및 학교스포츠 동아리 활동, 생활체육 활성화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민 참여 기회를 넓히는 동시에, 향후 체계적 사업계획으로 대회와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역 구민과 시민을 만난다는 방침이다.<br><br>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 관계자는 "새해 첫 공인대회가 인천광역시에서 열리는 것은 매우 뜻깊다. 스태킹 종목의 지속적인 성장과 공정한 기록 문화 정착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인천서구스포츠스태킹협회의 출범과 함께 지역 현장에서 스포츠스태킹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br><br>한편,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는 오는 4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인천에서 '2026 WSSA 아시안컵 스포츠스태킹 리그' 국제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br><br>이번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등 아시아 5개국 학교스포츠클럽 대표팀이 참가하는 국제 학생 스포츠 축제로, 국가 간 교류와 화합을 중심으로 한 단체 경기 위주로 운영된다.<br><br>협회는 인천국제공항 접근성과 청소년 친화적 환경을 고려해 대회 장소를 선정하고, 세계스포츠스태킹협회 공식 시스템을 통한 기록 인증과 안전 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국제 수준의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대회 일정과 참가 종목 등 자세한 내용은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강의택 기자 sports@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첫 방한 슈퍼매치 앞둔 알카라스·신네르 "한국 팬들 환영 감사해" 01-09 다음 “수천만원 접대가 단순 지인?” 조세호, 조폭 유착 의혹 ‘술자리 사진’ 파문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