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베스트 셀링카 ES, 순수전기차 ES350e 환경부 인증 통과 '복합 478km간다' 작성일 01-09 1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 렉서스 중 가장 많은 사랑받는 세단, 연내 출시 알릴 듯<br>- 복합 478km / 도심 503km / 고속 448km<br>- 내외관도 준부분변경에 준하는 수준으로 바뀔 듯</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09/0000075569_001_20260109165110054.jpg" alt="" /><em class="img_desc">렉서스 ES350e</em></span><br><br>[더게이트트]<br><br>렉서스 베스트 셀링 세단 ES350e가 최근 환경부 인증을 통과했다. 8세대 풀 체인지 전동화 버전으로 복합 주행가능거리는 478km를 인증받았다. <br><br>주행거리로 보면 국내 준중형 전기차와 대체로 비슷하거나 약간 모자라는 수준이다. 아울러 동계 주행가능거리는 100km가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전 세대 대비 차체가 커지고 내외관 디자인을 일신해 참신한 디자인으로 거듭났다. <br><br>렉서스 ES350e는 전장 5,140mm, 전폭 1,920mm, 휠베이스 2,950mm로 기존보다 길고 넓어져 실내 거주성과 주행 감각이 더 풍요로워진 것이 특징이다. 최근 경쟁 모델 즉 메르세데스 벤츠 e클래스나 BMW 5시리즈, 볼보 S80 등이 크기를 키운 것과 비슷한 전략을 썼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09/0000075569_002_20260109165110109.png" alt="" /><em class="img_desc">환경부 인증 정보</em></span><br><br>렉서스 ES350e은 앞바퀴에 전기모터를 배치해 동력을 전달하며 최고출력은224마력을 낸다. 배터리는 77kwh로 150kw 급속 충전시 10%에서 80%까지 30분이 걸린다. 이외에 공기역학을 고려한 패스트백 디자인을 채택한 것 전면부 스핀들 그릴은 이제 이번 렉서스가 마지막을 지도 모른다. <br><br>실내 공간은 렉서스 ES350e의 백미.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14인치 대형 중앙 터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물리 버튼을 최소화한 미래지향적 구성을 갖췄다. 렉서스 모델답게 마크 레빈슨 사운드 시스템을 채택했다. <br><br>국내 출시는 올해 상반기가 유력하다. 그간 렉서스는 전동화 모델로 별다른 호응을 얻지 못했지만 이번 렉서스 ES350e는 어떤 결과를 내놓을 지 주목된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신홍균 동양태평양복싱연맹 최우수 매치메이커 선정 01-09 다음 [한국경마 타임캡슐] 10년 전 1월 '새해, 새 기술, 새 무대' 열어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