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홍균 동양태평양복싱연맹 최우수 매치메이커 선정 작성일 01-09 17 목록 더원프로모션 신홍균 대표가 제63회 세계복싱평의회(WBC) 연례 총회 기간 2025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 올해의 매치메이커로 뽑혔다.<br><br>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 황현철 대표는 “신홍균 대표는 2016년 프로모터를 시작, 두 번의 대회를 개최한 뒤 2021년 활동을 재개하여 더원복싱짐 백승원 관장과 함께 모두 28차례 이벤트를 만들어냈습니다”라고 밝혔다.<br><br>KBM 황현철 대표는 SBS 스포츠 및 tvN SPORTS 해설위원 등 전문가로 손꼽힌다. “신홍균 대표는 프로모터로서 매년 여섯 일곱 차례 대회를 주최했을 뿐 아니라 국내 선수들의 해외 원정경기들을 매치메이킹한 공로를 동양태평양복싱연맹으로부터 인정받았습니다”라며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09/0001107070_001_20260109165013849.png" alt="" /><em class="img_desc"> 더원프로모션 신홍균 대표가 2025년 12월 스위스그랜드호텔서울 컨벤션센터에서 KBM 이민영 슈퍼바이저로부터 2025 동양태평양복싱연맹 올해의 매치메이커 트로피를 전달받은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황현철 KBM 대표는 “매치메이커는 국제적인 시합이 연결되면 해당 복서의 비자 발급부터 소속 커미션의 인증 서류 등을 경기가 치러지는 국가의 커미션에 제출하고 승인을 얻은 뒤 복서의 출국부터 현지에서 프로모터와 공조하여 선수단 안내, 숙박, 식사, 계체량, 시합, 시합 다음날 귀국까지 모두 책임지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라고 소개했다.<br><br>“대한민국은 ‘매치메이커’가 낯설지만, 세계적으로는 프로복싱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입니다”라며 강조한 KBM 황현철 대표는 “신홍균 대표가 동양태평양복싱연맹 매치메이커 최우수상을 받은 것은 의미 있는 성과입니다”라고 기뻐했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황순민의 더 테크웨이브] 기업 91% "AI 도입으로 JX 시대"… AI 능숙한 新인재 뜬다 01-09 다음 렉서스 베스트 셀링카 ES, 순수전기차 ES350e 환경부 인증 통과 '복합 478km간다'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