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단독 중계' JTBC, 배성재·곽윤기 등 베테랑 중계진 총출동 작성일 01-09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베테랑 캐스터부터 올림픽 메달리스트 해설위원까지, 종목별 전문 중계진 총출동</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1/09/0000376406_001_20260109170311269.jpg" alt="" /></span><br><br>(MHN 양진희 기자) JTBC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중계할 캐스터와 해설위원 라인업을 공개했다.<br><br>지난 8일 공개된 이번 라인업은 올림픽, 월드컵 등 대형 스포츠 이벤트에서 활약한 베테랑 캐스터들과 실제 올림픽 선수 출신 해설위원들로 구성됐다. <br><br>캐스터진에는 배성재, 성승헌, 배기완, 정용검, 박용식 등 다양한 플랫폼과 종목을 아우르는 인물들이 포진했다. 특히 배성재는 2008년부터 올림픽, 월드컵 등 굵직한 대회를 중계해 온 대표적 스포츠 캐스터로 이번에도 개·폐회식부터 주요 종목까지 전반을 아우를 예정이다.<br><br>성승헌은 게임과 스포츠 중계를 넘나들며 쌓은 전달력으로 JTBC 올림픽 중계에 첫 참여하며, 1998년부터 올림픽 현장을 지켜온 배기완도 합류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1/09/0000376406_002_20260109170311301.jpg" alt="" /></span><br><br>이외에도 아이스하키 김태범, 프리스타일 스키 윤장현, 설상 종목 신영민, 노르딕복합·크로스컨트리·스키점프 이인환, 신입 아나운서 이신영까지 종목별 특화 캐스터들도 배치돼 현장감을 극대화할 계획이다.<br><br>해설위원진에는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대거 포함됐다. 스피드스케이팅에서는 올림픽 4회 연속 출전과 한국 동계올림픽 최다 메달 기록을 보유한 이승훈이 해설을 맡는다.<br><br>쇼트트랙은 곽윤기와 김아랑이 전담하며, 윤성빈은 스켈레톤 해설위원으로 참여한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낸 팀킴은 컬링 해설로 나선다. <br><br>그 외에도 임은수(피겨), 이현섭(아이스하키), 강영서(알파인 스키), 서정화(프리스타일 스키), 박제언(노르딕복합·크로스컨트리·스키점프), 김호준(프리스타일 스노보드), 윤동혁(알파인 스노보드), 이진희(봅슬레이·루지) 등 각 종목의 전문가들이 해설진에 이름을 올렸다.<br><br>한편,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이탈리아 대도시와 알프스 설원이 어우러지는 이색적인 구성으로 다가오는 2월 6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된다.<br><br>사진=JTBC<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 영하권 날씨 속 '경주마 건강 지키기' 분주 01-09 다음 ‘32세’ 김다솜 “결혼 하고파…당장 내일도 가능” (조현아)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