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후배 한로로에 감탄…"대중이 좋아하는 포인트 정확히 알아" (완벽한하루)[종합] 작성일 01-09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Fvjwe4G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82489a97c5f1db96a683b306e5801de57a8475775a5965e7110101a971050d" dmcf-pid="5f3TArd8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xportsnews/20260109170807059opva.jpg" data-org-width="568" dmcf-mid="XLfpSGDg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xportsnews/20260109170807059op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303d9c30e730db36d94792597c2d0fb66475fc43fdeb47945e57b85b84d53d" dmcf-pid="140ycmJ65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이상순이 후배 가수 한로로를 향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8088ba3e9df84205107814d34d364299d844de6cee3b8b5c0330260214e57e13" dmcf-pid="t8pWksiPYG"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서 이상순은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8e80f7d30ad8966579f174546821d657bf15a6009ae166e4908f2979f19bf199" dmcf-pid="F6UYEOnQXY" dmcf-ptype="general">이상순은 한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하며 공감했다. 해당 청취자는 "고3 아들이 대학 입학 전 운동을 해보겠다며 헬스장에 등록했는데, 오늘이 이틀 차인데도 괴성을 지르며 귀가했다. 처음부터 무리하지 말라고 했는데 걸음마다 앓는 소리를 낸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f6bbbaf726afd4d5dedc191da33ed2dcf686364af781ce41a4cc08ff0ba9d01" dmcf-pid="3PuGDILxtW" dmcf-ptype="general">이에 이상순은 "운동을 시작할 때 조절을 못 하고 무리하면 근육통이 와서 정말 걸을 때마다 힘들다"며 "저도 오랜만에 새벽에 요가를 했는데 골반에 알이 배겼다"고 털어놨다. 이어 "운동만 하면 다음 날 끙끙거리게 된다"며 "무리하지 말고 살살 하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2fa439568ed4c61de2e5f478b04ed2d3170196a1eb1a690573784560c270b786" dmcf-pid="03SkxiKpXy" dmcf-ptype="general">이날 2부 '취향의 공유' 코너에서는 톰 미시(Tom Misch)와 유세프 데이즈(Yussef Dayes)의 곡 'Tidal Wave'를 소개했다. 이상순은 "톰 미시는 여러 번 소개해 드렸지만, 유세프 데이즈는 다소 낯설게 느끼는 분들도 많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75b9170fbc7590390603d8e6866d184e17c6c74600399c66c3528b8b9b542dd" dmcf-pid="p0vEMn9UXT"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유세프 데이즈는 곡을 쓰고 프로듀싱까지 하는 드러머로, 레게부터 록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향을 받았다"며 "네 살 때부터 드럼을 쳤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또 "톰 미시와 유세프 데이즈는 5년 전 함께 앨범을 냈는데, 특정 장르로 규정하기는 어렵지만 재즈와 힙합, 소울의 영향을 고루 담아낸 음악"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821bd588af028dd829f296ab6ac8c05dd62c4d3c31aac49822bbeb7e3bf9096" dmcf-pid="UpTDRL2uZv" dmcf-ptype="general">이상순은 최근 한로로의 '0+0'이 선곡되어 들은 후의 소감을 밝혔다. 그는 최근 한로로의 음악이 자주 들린다며 "요즘 인기가 굉장히 많아졌다고 들었는데, 자주 들어보니 곡을 정말 잘 쓴다"고 칭찬했다. 이어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포인트를 정확히 알고 있고, 특히 훅이 굉장히 좋다"며 후배 가수 한로로를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95074fd7de403c750f5ea79885f8a7258d11f4a6232d1c8b73bec2cc81fee5ef" dmcf-pid="uUyweoV7tS" dmcf-ptype="general">사진=이상순 개인 계정</p> <p contents-hash="94bd149b00a336224237a5ef00f618db8673c655957737c96108753f3950f6f5" dmcf-pid="7uWrdgfzYl"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뭐’ 유재석 대상 이후 첫 녹화 공개…허경환, “나도 같이 좀 놉시다” 01-09 다음 "젠슨황 GPU 26만장 처리할 곳 없어"… AI 전력난 해법 찾는다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