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휩쓴 ‘앙탈 붐’…TWS, 유튜브 뮤직 월간 시청자 8000만 명 육박 작성일 01-09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k1K83GE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70fa5a69e41ecfd4751676e81e3445cd37aa5265d0a94bbb513832a2176570" dmcf-pid="UDEt960H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플레디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mbn/20260109171849393ymtq.jpg" data-org-width="500" dmcf-mid="08AZBftW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mbn/20260109171849393ym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플레디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f4f40e9a1f446e2922b5b26a8716c68655e48029d28b28fd97877b85260dd5" dmcf-pid="uwDF2PpXDL" dmcf-ptype="general">그룹 TWS(투어스)의 유튜브 뮤직 월간 시청자가 전달 대비 약 491% 폭증해 7850만 명(1월 8일 자)을 기록했다. 5세대 보이그룹뿐 아니라 K-팝 아티스트를 통틀어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숫자다.</p> <p contents-hash="36162a8023ecf99ca748f2dbb4d358c6b76ae6dcb60f350a80240983198bc64d" dmcf-pid="7rw3VQUZIn" dmcf-ptype="general">유튜브 뮤직 월간 시청자는 지난 28일 동안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콘텐츠를 시청하거나 음악을 청취한 전 세계 사용자 수를 뜻한다. 미니 4집 ‘play hard’ 활동 기간인 지난해 11월 한 달간 1329만 명 수준이었던 TWS의 시청자 수는 불과 한 달 여 만에 약 6500만 명 넘게 증가했다.</p> <p contents-hash="784df9c95202f54b41a6d5be7e18c137ba70e31d8a3237eea1808e7f9cd04bf5" dmcf-pid="zmr0fxu5Oi" dmcf-ptype="general">이러한 성장세는 미니 4집 타이틀곡 ‘OVERDRIVE’의 ‘앙탈 챌린지’가 연말 인기 돌풍을 일으키며 가속화됐다. 이 챌린지는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여러 차례 재조명되며 높은 화제를 모았다. 가수, 배우, 예능인 등 스타들은 물론 대중의 참여도 계속돼 범국민적인 밈(meme,인터넷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613091bee55bbd74f8397ea63ff05affbdeb3ccb4acc492f5cdfc81a3dc5a9a9" dmcf-pid="qsmp4M71mJ" dmcf-ptype="general">실제 ‘OVERDRIVE’는 틱톡 뮤직차트 ‘상위 50’에서 꾸준히 순위를 끌어올려 1위에 오른 뒤 일주일째 정상을 지키고 있고, 한국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1월 6일 자) 5위에 안착해 새해에도 식지 않는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 곡이 삽입된 게시물 수는 오늘(9일) 기준 58만 건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a29168f9a83bf01007f6826dcf6faf3f98abc464cf02ad9effcd0c02031946bf" dmcf-pid="BOsU8Rztwd" dmcf-ptype="general">숏폼에서 시작된 열기는 음원 차트 역주행으로도 이어졌다. ‘OVERDRIVE’는 멜론 일간차트에 99위(2025년 12월 6일 자)로 재진입해 최근 39위(2026년 1월 6일 자)까지 치솟았다. 지니뮤직, 플로,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에서도 순항 중이며 중국 최대 음원 사이트 QQ뮤직 ‘주간 한국 차트’(집계 기간 2025년 12월 25일~31일) 2위에 올라 글로벌 확장세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4a5378d1f5fb2b46b507c09a0c4776da129eb4d7b411374c9afdf45633947360" dmcf-pid="bIOu6eqFOe" dmcf-ptype="general">이로써 TWS는 명실상부한 ‘챌린지 히트 메이커’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와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에 이어 ‘OVERDRIVE’까지 연달아 성공시키며 챌린지 파급력을 증명한 결과다. 매번 강력한 대중성을 바탕으로 숏폼 트렌드를 주도하는 이들이 다음에는 어떤 작품으로 새로운 반향을 일으킬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854a7ecb8ff3d6dfe022be5686937b614136c203d12448aad4e2ecf59ea75f96" dmcf-pid="Ksmp4M71rR" dmcf-ptype="general">한편 TWS는 내일(10일) 대만 타이페이돔에서 열리는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에 출연해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062a10052d4f74f7e112c5a603249c18b44e92835ba1d1c68b030152eb21ed24" dmcf-pid="9OsU8RztwM"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dc2440223a4470000e9d82fcc6c0c38b29d1e0cfbff6701d7fa7862817435284" dmcf-pid="2IOu6eqFDx"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로트 전향' 환희, 결실 맺었다... 1위 등극 01-09 다음 황정음 또 논란…'1인 기획사 미등록' 해명했지만 차가운 여론 [엑's 이슈]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