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김 어깨 탈구 … 올림픽 3연패 도전 불투명 작성일 01-09 22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미국 여자 간판 스노보더<br>월드컵 대비 훈련 도중 다쳐<br>MRI 검사 따라 출전 유동적<br>'경쟁자' 최가온에 영향 촉각</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09/0005619341_001_20260109174019149.jpg" alt="" /></span><br><br>한국계 미국 스노보더 클로이 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어깨를 다쳐 올림픽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br><br>클로이 김이 나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는 한국 간판 최가온(세화여고)이 출전할 예정이어서 그의 부상 정도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br><br>클로이 김은 9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어깨 탈구 부상 소식을 알렸다.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공중 연기를 펼치는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서 클로이 김은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 등 동계올림픽 2개 대회 연속 금메달을 따냈던 스타 스노보더다. 이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는 스노보드 사상 첫 올림픽 3연패를 노릴 참이었다. 클로이 김은 이번 주말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를 받고, 그 결과를 토대로 동계올림픽 출전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br><br>[김지한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김원대·전종찬, 15세 이하 입단대회 통과해 프로 입문 01-09 다음 프로탁구연맹, 초대 총재로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의장 추대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