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앞 이기흥…선수 뒤 유승민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체육회장 부담…깜짝 놀랄 결과 기대" 작성일 01-09 31 목록 <div id="ijam_content"><br><!--naver_news_vod_1--><br> 지난 7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 D-30 미디어데이'는 선수들이 주인공이었습니다. <br><br> 대한체육회가 진행한 행사에서 유승민 체육회장 등 임원들은 뒤로 빠지고, 대회에 나서는 선수들이 앞에 앉았습니다. 더욱이 무대 정중앙에는 올림픽에 처음 출전하는 막내급 선수들이 자리했는데요. <br><br> 과거 2024년 파리하계올림픽을 30일 앞둔 시점에 열린 행사에서는 이기흥 당시 대한체육회장 앞줄 가운데 앉았고, 선수들은 뒤로 물러났습니다. <br><br> 대한체육회는 "미디어데이 기자회견 주인공이 선수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는데요. 그러면서 "대한체육회는 선수 중심 행정을 펼칠 것을 다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은 2월 6일부터 22일까지 JTBC가 단독 중계합니다. <br></div> 관련자료 이전 2026년 새로운 청년 혜택, 무엇이 있을까? 01-09 다음 완전체 컴백 예열…방탄소년단,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 다수 노미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