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의 새 얼굴 작성일 01-0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4xnj6b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556f227c53b2b71b93a151bafa555ddb7eb8538cf0597563abcfbe82832a5f" dmcf-pid="bL8MLAPK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서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tvdaily/20260109180409595hoqa.jpg" data-org-width="658" dmcf-mid="qaQdaEMV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tvdaily/20260109180409595ho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서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1e85545846b44cc7a98514c79b25a99f9a34b10546c0a18bd22f05d9b0bbd4" dmcf-pid="Ko6RocQ9v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박서준의 새로운 얼굴이다.</p> <p contents-hash="fd33d750cec517be2ada9cd59c00d484c5389569f8ea830fae2ce543c6420170" dmcf-pid="9gPegkx2Ch"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이경도 역 박서준이 감성을 자극하는 연기로 일명 ‘경도 마니아’를 양산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d1769ec293e3ec4c425b2ea10d8e4b57f7dc1828c36db5fbf1eaef3ac3d703d4" dmcf-pid="2jMijwe4CC" dmcf-ptype="general">앞서 박서준은 ‘쌈, 마이웨이’의 고동만 역으로 불안정한 청춘의 모습을 유쾌하면서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고,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어른 멜로의 정석을 보여주며 흥행 보증 수표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eb8b329cacfced8e9174b21d65d15e6c3c458a9a74ba1156e453fe32202c3258" dmcf-pid="VARnArd8CI" dmcf-ptype="general">같은 로맨스 장르라는 점에서 현재 방영 중인 ‘경도를 기다리며’는 이전 작품들과 닮아 보일 수 있지만, 박서준은 한층 깊어진 연기로 차원이 다른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쌈, 마이웨이’의 고동만보다 성숙하고,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이영준보다는 현실적인 캐릭터인 이경도를 과장 없이 담백하게 그려내며 지금껏 선보였던 캐릭터들과는 또 다른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것.</p> <p contents-hash="11c8d332e8527455df9908fd49551fc88d7b1cf4472c5225d8ba22d881805e25" dmcf-pid="fceLcmJ6SO" dmcf-ptype="general">힘을 뺀 연기와 섬세한 감정선, 미세한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박서준의 연기는 작품의 정서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여기에 중간중간 드러나는 박서준만의 자연스럽고 능청스러운 연기는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는 평이다.</p> <p contents-hash="974117a8343e90c65d0673e478fa300de0ba4ac0def4d8e3ff3b3947dc0aba81" dmcf-pid="4kdoksiPys" dmcf-ptype="general">종영까지 2회를 남겨둔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이경도와 서지우(원지안 분)의 사랑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박서준, 원지안 주연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11회는 10일 토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7073e4f02760eb2829094a781efd907b96cee473e8fc8ee7cef8b5b1ad94a9d" dmcf-pid="8EJgEOnQC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어썸이엔티]</p> <p contents-hash="aee48cac774760cc02ef67a8caf2de7d9bbfffccac50d5f24153925e334c0258" dmcf-pid="6DiaDILxyr"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경도를 기다리며</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PwnNwCoMWw"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경훈, 9일 리메이크 음원 '죄' 발매… 한층 깊어진 음색 01-09 다음 박은영, 44세에 둘째 딸 무사 출산…"산모·아이 모두 건강"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