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클레이 사격팀 창단…플레잉코치 1명·선수 1명 구성 작성일 01-09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1/09/2026010990246_0_20260109181013037.png" alt="" /><em class="img_desc">대한항공 제공</em></span><br>대한항공 클레이 사격팀이 9일 창단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br><br>클레이 사격은 하늘로 날아가는 원반 모양의 표적을 총으로 맞히는 경기다. <br><br>1900년 파리올림픽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졌지만, 사격 세부 종목 중에서도 비용이 많이 들고 선수 풀이 적은 탓에 엘리트 선수 양성 기반이 약하다.<br><br>대한항공 클레이 사격팀 창단은 비인기 종목 육성을 통한 저변 확대와 종목 활성화에 기여하고, 사격 국가대표 양성 및 국제 대회 메달 획득으로 국위선양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다.<br><br>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한국 클레이 사격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보나(44)선수가 플레잉 코치를 맡는다.<br><br>함께 입단한 엄소연(37) 선수는 2010년부터 선수로 활동하며 국내외 대회에서 다수의 입상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이다.<br><br>대한항공 관계자는 "클레이 사격팀 선수단이 국내외 대회에서 맘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비인기 종목 육성과 저변 확대를 위한 후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러브 미' 서현진, 엎친데 덮치나?..장률 전여친 공성하와 맞대면 01-09 다음 ‘특파원보고 세계는 지금’ 뉴욕 구치소에 갇힌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