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폐지설…"지속 여부 논의 중" 작성일 01-09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7YVQUZr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e08ebaf953092aa40583216e23f6a1fb4fe67eba8742d314df48c4f311b152" dmcf-pid="8dzGfxu5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강야구' /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mydaily/20260109181634905mlel.jpg" data-org-width="640" dmcf-mid="fDxzLAPK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mydaily/20260109181634905ml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강야구' /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471272299d61550febc242e8d0a6a4a7cf20eb0a81e3027f4353eec2bf1711" dmcf-pid="6JqH4M71s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JTBC가 '최강야구' 폐지설에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5cfe4666994d04933fabc95b56527b0f1c676eabae88ef0d4011059cd271f4e" dmcf-pid="PiBX8Rztsl" dmcf-ptype="general">JTBC 관계자는 9일 "'최강야구 2025' 시즌은 예정대로 종료된다"며 "향후 시즌을 지속할지에 대해서는 논의 중이다. 폐지는 아니다. 내부적으로 프로그램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be1a76dc3ef41e5699d996771fae3e0a0e16bdf62557033699ed7c000912373" dmcf-pid="QnbZ6eqFEh" dmcf-ptype="general">이날 일부 매체는 '최강야구'가 사실상 막을 내릴 것이라고 보도했으나, 방송사 측은 아직 결정된 사안은 없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65fc40a4076073c1712ea863c46f655218f6f11a919459062f32067f65c3e7c9" dmcf-pid="x0CaY1OcDC" dmcf-ptype="general">'최강야구'는 2022년 6월 첫 방송 이후 JTBC를 대표하는 야구 예능으로 자리 잡았으나, 지난해부터 제작을 둘러싼 갈등이 불거졌다. 시즌1부터 3까지 제작을 맡았던 스튜디오C1과 JTBC가 제작비 정산 방식과 저작권(IP)을 놓고 충돌하면서다. </p> <p contents-hash="2cc3d55ee0850c95d12c04a249af6e4c611ec43c164d1df48621836a34f32015" dmcf-pid="yNf3RL2uOI" dmcf-ptype="general">결국 양측은 결별했고, JTBC는 새로운 출연진을 꾸려 '최강야구 2025'를 선보였다. 반면 스튜디오C1은 기존 선수단과 코치진을 중심으로 '불꽃야구'를 론칭했다. 이 과정에서 시청자들의 선택이 갈리며 '최강야구'는 1%대 시청률에 머무는 등 예전만큼의 반응을 얻지 못했다.</p> <p contents-hash="5ed78d23626a1aaaee80df20739522fb275af145eba263e5ad89dbe97060b4ad" dmcf-pid="Wj40eoV7EO"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제60민사부는 지난해 12월 19일 JTBC가 스튜디오C1을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침해금지 및 부정경쟁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재판부는 JTBC가 수년간 대규모 제작비를 투입하고 방송과 홍보를 담당해 온 점을 들어, 관련 권리가 방송사 측에 있다는 판단을 내렸다. 이에 따라 '불꽃야구' 명칭을 사용하거나 동일한 선수단이 등장하는 영상물의 제작·유통·전송은 금지됐다.</p> <p contents-hash="ab417b3fbaa65fbe6aa0dac2c6f3c7c72c5dfcef94bda38617098496fd95a8d4" dmcf-pid="YA8pdgfzEs" dmcf-ptype="general">다만 스튜디오C1은 "이번 가처분 결정은 올 시즌 본방 영상물에 대한 잠정적 판단"이라며 판결 범위를 제한적으로 해석했고, '불꽃야구' 시즌2 제작 의지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JTBC는 이에 대해 추가적인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맞서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신설' 최화정, 절친 정선희 폭로에 분노…"두꺼운 패딩 때문" [RE:뷰] 01-09 다음 '러브 미' 서현진, 엎친데 덮치나?..장률 전여친 공성하와 맞대면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