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경도를 기다리며'로 새 얼굴 입증 작성일 01-0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r92PpX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fb09f1f467e0ec9cf6589f8e8b6e9c76251a90a73ec0f5975c214895201a39" dmcf-pid="W8Wedgfz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 / 사진=어썸이엔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today/20260109182611322znrn.jpg" data-org-width="600" dmcf-mid="xWRHX3hD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today/20260109182611322zn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 / 사진=어썸이엔티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dea33c06abeb04ff025c32bd5c77f373a83365bc8707fe83d5858ec3fdf0d0" dmcf-pid="Y6YdJa4ql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박서준의 새로운 얼굴이다.</p> <p contents-hash="c7d524b64121d2be89a0934db29d995351d1701c21bd9168bb74f30afb512a87" dmcf-pid="GPGJiN8BTm" dmcf-ptype="general">최근 방송 중인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이경도 역 박서준이 감성을 자극하는 연기로 일명 ‘경도 마니아’를 양산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d1769ec293e3ec4c425b2ea10d8e4b57f7dc1828c36db5fbf1eaef3ac3d703d4" dmcf-pid="HQHinj6bWr" dmcf-ptype="general">앞서 박서준은 ‘쌈, 마이웨이’의 고동만 역으로 불안정한 청춘의 모습을 유쾌하면서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고,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어른 멜로의 정석을 보여주며 흥행 보증 수표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eb8b329cacfced8e9174b21d65d15e6c3c458a9a74ba1156e453fe32202c3258" dmcf-pid="XxXnLAPKCw" dmcf-ptype="general">같은 로맨스 장르라는 점에서 현재 방영 중인 ‘경도를 기다리며’는 이전 작품들과 닮아 보일 수 있지만, 박서준은 한층 깊어진 연기로 차원이 다른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쌈, 마이웨이’의 고동만보다 성숙하고,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이영준보다는 현실적인 캐릭터인 이경도를 과장 없이 담백하게 그려내며 지금껏 선보였던 캐릭터들과는 또 다른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것.</p> <p contents-hash="11c8d332e8527455df9908fd49551fc88d7b1cf4472c5225d8ba22d881805e25" dmcf-pid="ZMZLocQ9vD" dmcf-ptype="general">힘을 뺀 연기와 섬세한 감정선, 미세한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박서준의 연기는 작품의 정서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여기에 중간중간 드러나는 박서준만의 자연스럽고 능청스러운 연기는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는 평이다.</p> <p contents-hash="82ef8a7c407c03857ebad4bba32f32731430d8476593b805718c984ac8bc9751" dmcf-pid="5R5ogkx2CE" dmcf-ptype="general">종영까지 2회를 남겨둔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이경도와 서지우(원지안)의 사랑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박서준, 원지안 주연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11회는 오는 10일 토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1e1gaEMVl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트롯4’ 김연자 “나도 OB부 들어가야”···긴장 녹인 명품 입담 01-09 다음 머스크의 xAI, 3분기 적자 2조원대로 확대…“목표는 옵티머스 구동 AI”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