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리, 故 안성기 발인 참석하는 길에 남긴 한 마디 작성일 01-0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9XeMn9U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592415073f03eb9768a7b1d487ff99fb7ff1d5a5078866be38e9eab26e58f5" dmcf-pid="22ZdRL2u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성기-한예리. 한예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SEOUL/20260109182304735rmqx.jpg" data-org-width="700" dmcf-mid="KheWTXrN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SEOUL/20260109182304735rm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성기-한예리. 한예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f9bfed74ad3bcc5f0211137832157d239762b040217b21e9d6c7b2c05b784a" dmcf-pid="VV5JeoV7Ci"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한예리가 대선배인 고(故) 안성기를 향한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f39c4370e8ca642de6c21ae12af976281ee6b56c2d34c9f9e6453d556465bec" dmcf-pid="ff1idgfzyJ" dmcf-ptype="general">한예리는 9일 새벽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고 안성기와 함께했던 순간이 담긴 사진 한 장과 함께 사랑합니다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과거 한예리가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에 안성기가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의 모습으로, 두 사람의 환한 미소가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더 아프게 했다.</p> <p contents-hash="bc42f7133d015f22122b0496a8661a94c70c9866e386c0def42bf0a781dba53a" dmcf-pid="4ibDksiPvd"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물이 올라온 시점은 이날 오전 7시에 엄수된 고인의 발인식 직전인 것으로 보인다. 한예리는 발인 및 영결식에 직접 참석하여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지켰다.</p> <p contents-hash="1a4db015cf4b96273cfb488146e15ad200ff43686f9873b430e38f6f10f2d840" dmcf-pid="8nKwEOnQve"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2016년 개봉한 영화 사냥에서 시작되었다. 당시 작품에 함께 출연하며 안성기와 호흡을 맞춘 한예리는 평소에도 그를 깊이 존경하는 선배로 꼽으며 남다른 애정을 표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1bb6fd36171dde5af2089e2d1d0b2454a215b2ff813b26c9c4b4c2748a750c30" dmcf-pid="6L9rDILxWR" dmcf-ptype="general">한예리는 목소리로도 고인을 기리는 자리에 함께한다. 그는 9일 방송되는 SBS 특집 다큐멘터리 늘 그 자리에 있던 사람, 배우 안성기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고인이 한국 영화계에 남긴 발자취를 되짚어보는 이번 다큐멘터리에서 한예리는 진심 어린 목소리로 시청자들에게 울림을 전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e4519b816a46581e6504ee691e2b80faa29d4b001721741d747f7a6027718d6" dmcf-pid="Po2mwCoMvM"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성웅 "윤경호 승승장구, 잘 될 줄 알았다...첫 만남부터 연기 잘해" [RE:뷰] 01-09 다음 日 인기 아이돌, 매니저와 '부적절한 행동' 발각...활동 중단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