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X오연서, 임신→결혼 “아기가 생겼어요’ 실화야? 작성일 01-0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인기 웹툰 IP, 드라마로 재탄생…글로벌 시장 정조준<br>강기 작가의 작화…제작 과정서 일부 설정 변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icswCoM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2d07aed8ebd5e40623edd8f4d5147538dcf69b2ad9bee1e773b7b5d7453465" dmcf-pid="9nkOrhgR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기 웹툰 ‘아기가 생겼어요’가 드라마로 제작돼 시청자와 만난다. 사진 | 재담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SEOUL/20260109181834746aixm.jpg" data-org-width="700" dmcf-mid="bYhYTXrN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SEOUL/20260109181834746ai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기 웹툰 ‘아기가 생겼어요’가 드라마로 제작돼 시청자와 만난다. 사진 | 재담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9bc763068ab7ebfbac899ca0ae1ce77acc9c52b71f9e3d79a72cfadc239f4f" dmcf-pid="2WFzUbHlCc"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하 진흥원) 입주기업인 웹툰전문기업 ‘재담미디어’의 인기 웹툰 ‘아기가 생겼어요’가 드라마로 제작돼 시청자와 만난다. 이번 사례는 입주 기업의 IP 경쟁력 강화와 웹툰의 영상화 산업 저변 확대에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p> <p contents-hash="c62449b756ed2cf3dcf1388dd2bd5e560d511a6384061226f7c2618f71d9dc68" dmcf-pid="VY3quKXSSA" dmcf-ptype="general">진흥원은 미디어그룹테이크투와 스튜디오 PIC가 공동 제작한 웹툰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가속화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3a5400007158b4b24dbcb4c0c95544b3c33423d7faa1ee5f2aac82d8c9cf449" dmcf-pid="fG0B79ZvTj" dmcf-ptype="general">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웹툰 ‘아기가 생겼어요’는 완벽한 교사를 꿈꾸던 ‘희원’이 예상치 못한 임신과 결혼이라는 현실 앞에서 겪는 성장 로맨스다. 서로 다른 가치관을 지닌 두 인물의 변화 과정을 통해 공감과 여운을 전한다.</p> <p contents-hash="92712fcabe14e27ab3d86942544589f1e75d7a2b9bd0c67da984a1a3c215f92a" dmcf-pid="4Hpbz25TCN" dmcf-ptype="general">웹툰은 강기 작가의 감각적인 작화와 캐릭터 디자인이 더해져 국내외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재 해외 10개 플랫폼에서 서비스되며 글로벌 독자층을 확대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네이버시리즈 월요 연재 부문 5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리디·카카오페이지 등 14개 플랫폼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413590ea76085bc820201a74c676d2b9081cc86e9bb3e611101efc22563d2f22" dmcf-pid="8XUKqV1yTa" dmcf-ptype="general">작품은 드라마화 과정에서 일부 설정이 변주됐다.</p> <p contents-hash="8c2b013e5afdc97e39fac9ff724cd78b45a5e999c68e1aa00063cffab69a5e47" dmcf-pid="6Zu9BftWlg" dmcf-ptype="general">제작을 맡은 미디어그룹테이크투는 웹툰 기반 드라마 ‘며느라기’를 통해 원작의 매력을 충실히 살린 연출로 주목받은 바 있다. 재담미디어는 ‘약한영웅’ ‘청춘블라썸’ ‘너클걸’ ‘동네변호사 조들호’ 등 다양한 원천 IP의 영상화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왔다.</p> <p contents-hash="c6a32ff1f8d6c1cf55189be514b4604dfaad66a96dfe0286ae8368d28617f85d" dmcf-pid="P572b4FYTo" dmcf-ptype="general">한국만화영상진흥원 백종훈 원장은 “입주 기업이 보유한 우수 IP가 드라마와 영화 등 다양한 장르로 확장되는 과정에서, 진흥원은 안정적인 창작 환경과 네트워크 지원이라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창작자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66471d82f93f2cd735311f760fefdb60e4d557018b5e3a94e8de467b641c51a" dmcf-pid="Q1zVK83GvL" dmcf-ptype="general">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핑크 보미·하영, 대성에게 무릎 꿇은 사연('집대성') 01-09 다음 수와진 안상진, 17년 투병 끝 재결합 "피습 후 세 차례 뇌수술"(백투더뮤직2)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