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넘버1’우리금융캐피탈, 하림 꺾고 5연승…10일 경기서 승점2 챙기면 자력 우승[PBA팀리그 5R] 작성일 01-09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09/0005619415_001_20260109183512596.jpg" alt="" /><em class="img_desc"> 우리금융캐피탈이 9일 팀리그 5라운드 7일차 경기에서 하림을 꺾고 5연승을 달리며 5라운드 우승을 눈앞에 뒀다. 우리금융캐피탈은 10일 휴온스를 상대로 승점2만 추가하면 자력으로 우승을 확정짓는다. (사진=PBA)</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PBA팀리그 5라운드 7일차,<br>우리금융캐피탈, 하림에 4:2 승,<br>10일 휴온스 상대로 승점2 확보땐 우승</div><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하이원리조트는 휴온스 4:2 제압,<br>크라운해태, 하나카드 제물로 4연패 탈출</div></strong>팀리그 5라운드가 막판으로 향하는 가운데 우리금융캐피탈이 하림을 꺾고 파죽의 5연승을 달렸다. 우리금융캐피탈은 승점2만 추가하면 자력으로 우승을 확정한다. 막판 대역전극을 노리는 하이원리조트도 휴온스를 물리쳤고, 크라운해태는 갈길 바쁜 하나카드를 꺾고 4연패에서 벗어났다.<br><br>우리금융캐피탈은 9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팀리그 25/26’ 5라운드 7일차 경기에서 하림을 세트스코어 4:2(11:2, 7:9, 1:15, 9:8, 11:5, 9:3)로 제압하고 5연승을 달렸다.<br><br>경기 초반 흐름은 팽팽했다. 1세트를 따낸 우리금융캐피탈은 2세트(여자복식) 스롱-김민영이 박정현-김상아에게 7:9(7이닝)로 패하며 동점, 3세트(남자단식) 사파타가 하이런 13점을 앞세운 김준태에게 4이닝 만에 1:15로 무너지며 역전을 허용했다.<br><br>승부의 분수령은 4세트(혼합복식)였다. 선지훈-김민영이 P응우옌-정보윤을 상대로 접전 끝에 9:8(8이닝)로 승리하며 분위기를 뒤집었다. 이어 5세트에서는 강민구가 쩐득민을 11:5(9이닝)로 물리치며 재역전했고, 마지막 6세트에서는 스롱이 박정현을 9:3(5이닝)으로 제압하며 경기에 마침표를 찍었다.<br><br>1승1패 이후 5연승을 질주, 승점 19를 기록하며 2위 하이원리조트(6승1패, 승점 14)와 승점차 5를 유지한 우리금융캐피탈은 10일 휴온스를 상대로 승점 2만 추가해도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자력으로 5라운드 우승을 확정짓게 된다.<br><br>같은 날 하이원리조트도 휴온스를 4:2(11:6, 6:9, 15:9, 1:9, 11:8, 9:7)로 꺾었다. 세트스코어 2:2로 팽팽하던 5세트 하이원리조트 캡틴 이충복이 8:8 동점이던 9이닝에서 끝내기 3점을 터뜨리며 이상대를 물리쳤다. 기세가 오른 하이원리조트는 이미래가 6세트에 이신영을 상대로 역전과 재역전을 거듭한 끝에 9:7(8이닝) 승리, 팀에 승리를 안겼다.<br><br>크라운해태는 파이널 직행을 노리는 하나카드를 상대로 팀 애버리지 2.036의 화력을 앞세워 4:2(8:11, 9:5, 15:4, 9:2, 7:11, 9:3) 승리를 거뒀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인천에서 새해 첫 격돌하는 알카라스-신네르 “흥미진진한 경기 보여드릴 것” 01-09 다음 에이핑크 보미·하영, 대성에게 무릎 꿇은 사연('집대성')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