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도 투병' 비인두암, 콧물 감기인 줄 알고 방치했다 '사망' 작성일 01-09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세 개의 시선'에서 한국인의 코 건강 다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xurhgRR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3114c7495a3e3821c713df672281c422105391d3fec77ead8d301d2b8a1836" data-idxno="645248" data-type="photo" dmcf-pid="fCRzsSNd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HockeyNewsKorea/20260109185725050kibz.png" data-org-width="585" dmcf-mid="9X4FcmJ6n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HockeyNewsKorea/20260109185725050kib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2c1eecb86df2c08a45bb31012528b69f2ca7a3dd58d44cb085d3581896759b" dmcf-pid="8ldBITAieM" dmcf-ptype="general"> (MHN 김소영 기자) SBS 지식 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이 무심코 방치했다가 화를 키울 수 있는 비인두암 신호에 대해 조명한다. </p> <p contents-hash="c80bc771cbb45b0ae8055cfd299fe92c78ba1320aa74189f3074f1922571bb31" dmcf-pid="6SJbCycnLx" dmcf-ptype="general">9일 SBS '세 개의 시선' 측에서는 현대인의 '숨'이라는 생존의 리듬을 찾아 전신 건강까지 지키는 방법을 역사, 과학, 의학 세 가지 시선으로 파헤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71132402d01d99b457d4aab37446e58ac5cdd4308fcb236926a52ee1494e2a9" dmcf-pid="PviKhWkLeQ" dmcf-ptype="general">코는 숨을 쉬는 기관이자 면역의 최전선이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코막힘과 콧물, 비염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방치하기도 한다. </p> <p contents-hash="eff9dadcef6f2a49caf54cb73e22b9b956d831af5f51054b4c4d9293c805bf3f" dmcf-pid="QTn9lYEoJP" dmcf-ptype="general">이날 콧물을 단순한 감기로 오인했다가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사망한 사례가 소개되자 MC 김석훈은 "단순한 증상이 생명을 앗아가는 신호일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충격적이다"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고.</p> <p contents-hash="bee05cc55f1508adda5bc76f7ab48403f2dad72528ed26be56d3de74ffa24d11" dmcf-pid="xyL2SGDgR6" dmcf-ptype="general">실제 우리나라 성인 5명 중 1명은 알레르기 비염을 경험한다. 도슨트 이창용은 "단군 할아버지가 '부동산 사기'를 당했기 때문이라는 농담도 있을 만큼 한국인이 '코 건강'을 지키기 어려운 이유는 지리적 특성이 크다"는 가설을 세우며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p> <p contents-hash="4380d2e556295047007a4425ba6d0f44da1f9a5d7828971ef6926973b657e56b" dmcf-pid="yd0lMn9UM8" dmcf-ptype="general">우리 몸에서 코는 외부 공기를 처음 받아들이는 관문이자, 독소와 병원균을 걸러내는 면역의 시작점이다. 하지만 비염이 만성화되면 코막힘으로 인해 입으로 숨 쉬는 '구강호흡'이 습관화되고, 이는 얼굴 근육의 균형을 무너뜨려 노화를 가속화한다. </p> <p contents-hash="bcf4b17aeed0d539b2776c9146b2e9f7a8c84d4e7c4bd7c170bb72a9cb7d43dd" dmcf-pid="WJpSRL2uJ4" dmcf-ptype="general">더 무서운 것은 콧속에 고여 배출되지 못한 염증은 부비동을 넘어 눈 주변을 압박하고, 심지어 뇌까지 퍼져 '뇌농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이다. 코가 막히는 순간, 뇌로 가는 길목까지 오염될 수 있다는 사실에 스튜디오는 충격에 휩싸인다.</p> <p contents-hash="95613d219901091e59aaaf6b51e4311016e80085bd1b4bc7c4ca15407b66b74d" dmcf-pid="YiUveoV7Jf" dmcf-ptype="general">한의사 지은혜는 "동의보감에서는 코를 '신이 잠시 머물다 가는 곳', 즉 '신려(神閭)'라고 표현한다"며 동의보감의 저자인 허준이 백성들을 위해 찾아낸 '코 건강'의 비법 약초를 소개한다. 코뿐만 아니라 전신 독소와 염증을 다스리는 데 효과적이라는 이 '약초'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665f09053a81b977c9e2083645315282186a8961fb880309c844582d95e565a6" dmcf-pid="GnuTdgfziV" dmcf-ptype="general">한편 SBS '세 개의 시선' 29회는 1월 11일 일요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8975ff0ba303adb098bd9a5c3a1745e5d6392ba598c741c32cc567e93c9ea45f" dmcf-pid="HL7yJa4qL2" dmcf-ptype="general"> 사진=SBS '세 개의 시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중훈, 故 안성기 발인 날 전한 마지막 인사 “선배님 계셔서 제 인생 좋았습니다” 01-09 다음 서현진, 진짜 큰일났네…'남친' 장률 전 여친 만난다 ('러브미')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