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번아웃 고백하며 눈물 "쓰러질 것처럼 힘들어, 여력이 없다" 작성일 01-0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te5pSr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109f1b607651abd64e8172d905d5c263bdc6bd04bf55b55743f6583e3c8cdb" dmcf-pid="Hc3JtuTsp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Chosun/20260109185144818veck.jpg" data-org-width="700" dmcf-mid="ykkFArd8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Chosun/20260109185144818vec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b9dbb552078efefdea22ab867174f8c088f4ac9a2c6070ef9b349c8a1f5eee" dmcf-pid="Xk0iF7yO7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성격 검사 중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ccd5614012017973d6ebd56ba7f145a5b356abd5f2b90f10333ad083e0b7d21d" dmcf-pid="ZEpn3zWIzR" dmcf-ptype="general">9일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완전 정곡을 찌르신 이광민 원장님. 이숙캠에서 실제로 하는 테스트 저도 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22d788ff64f32a5a786448e494d985ef0b36b5e6873566ff1f3aaa6c0a013bb6" dmcf-pid="5DUL0qYC0M" dmcf-ptype="general">새해를 맞아 혜리는 이광민 정신과전문의와 함께 성격, 기질 검사를 진행했다. 이광민 원장은 혜리의 성격을 '천상천하 유아독존'으로 요약하며 "내가 잘났다는 게 아니라 세상에 믿고 의지할 사람은 기본적으로 나여야 한다는 뜻이다. 내가 열심히 살아서 내 신념으로 내 인생 살아가는 것이다. 이건 좀 짠하긴 하다"고 말했다. 이에 울컥한 혜리는 "나는 이런 검사를 받으면서 왜 우나 했는데 그러네"라며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59d367d2e6e4a76a9d6f1bb99dd1ce2cb7cb4cf5b965be37c186d2347a65d0fb" dmcf-pid="1wuopBGhux"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이광민 원장은 "심히 염려되는 부분은 에너지가 너무 고갈되셨다. 긴장모드다. 배터리가 반 정도밖에 안 남았다"고 혜리를 걱정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a353d3f7b2bf1e809857238c13a179e360017e91121d2ea3d85f8ba7e30c1c" dmcf-pid="tk0iF7yO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Chosun/20260109185145016pnqg.jpg" data-org-width="1024" dmcf-mid="WdJTeoV7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Chosun/20260109185145016pnq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03e6f594e7068b04afe9f8991143d8116a3cdc9294882c6138539952abc759" dmcf-pid="FEpn3zWI3P" dmcf-ptype="general"> 이에 혜리는 "엄청 체감하는 게 진짜 게을러졌다. 평소에는 깔끔히 해놓고 사는 스타일인데 청소를 못하겠더라. 바쁜 것도 있는데 시간이 있어도 에너지가 안 생긴다. 여력이 안 생긴다"고 고백했다. 이광민 원장은 "별도로 나를 위한 휴식 시간을 갖고 계시지 않는 거 같다. 그래도 혜리 씨가 버텨낼 수 있는 건 두 가지다. 하나는 성취고 또 하나는 지지. 그건 사람이다"라고 말했고 혜리는 또 한번 눈물을 쏟았다. </p> <p contents-hash="2bb60f2dcd1d4bbfbe4ea4895beca21f5f9fe74a3732df8655f5a637b5fe3280" dmcf-pid="3DUL0qYCp6" dmcf-ptype="general">혜리는 "성과가 안 날 때는 몇 달 동안 쉬기도 했다. 근데 최근에 1~2년 동안 거의 쉬지를 못했다. 그걸 버틴 게 진짜 신기한 게 팬 분들이 저를 좋아해주시는 거다. 그게 버틸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게 신기했다"며 "팬미팅할 때도 체력적으로 너무 힘든데 정신적으로 괜찮으니까 계속 하게 되는 거 같다. 팬미팅을 할 때 몸은 너무 힘들고 진짜 쓰러질 거 같은데도 너무 좋아해주시니까 원동력이 또 생기더라"라고 팬들에게 고마워했다. </p> <p contents-hash="673a77c5b9b056b2bd6c013338219e91afb48c66e1c8d3d2848124b411064e85" dmcf-pid="0wuopBGh08"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키 빠진 ‘나 혼자 산다’ 덱스 차태현 데이식스 도운 출격 “그랜드 손님” 01-09 다음 [현장FACT] '그동안 울고 웃고…감사했습니다' 故 안성기, '국민 배우'의 마지막 길 (영상)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