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최강야구' 2월 2일 마지막 방송..'불꽃야구' 법적 대응은 계속 작성일 01-0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7GOY1Oclp"> <div contents-hash="15368537b061772d1cdfe2f8121b2baf9461a5fb4bcbd367384ab64c94fe3e85" dmcf-pid="YzHIGtIkT0"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d9766d996873444061d250c44c41a28ef6557bae774623cb3a4f3197f28f90" dmcf-pid="GP7XuKXSW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tarnews/20260109190210571xrwo.jpg" data-org-width="1000" dmcf-mid="yaPq6eqF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tarnews/20260109190210571xr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865a860f8cfb45af9a096729702bfa127b48f7c842d5780db84a5f08f5e425" dmcf-pid="HQzZ79ZvyF" dmcf-ptype="general"> '최강야구'가 내달 2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재정비 기간을 거쳐 추후 새 시즌 제작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div> <p contents-hash="14043a9075a577c3039b9ba942ab8e946d8f803eac0c972924bdb0f1a1df1306" dmcf-pid="Xxq5z25TWt" dmcf-ptype="general">9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JTBC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는 오는 2월 2일 136회를 끝으로 종영할 예정이다. 오는 2월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앞두고 시즌을 마무리하기로 한 것이다. JTBC는 해당 동계올림픽의 국내 단독 중계권을 확보한 상태다.</p> <p contents-hash="9a72249d47b15d1bc825b3fb92a4e4685880779b6e7637c5a36eac5b0e7df0c0" dmcf-pid="ZMB1qV1yS1" dmcf-ptype="general">새 시즌 편성 여부는 아직 미정이다. 시청률 부침을 겪고 있다. JTBC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2025 시즌은 당초 올해 초 종료하기로 했다"며 "폐지 수순은 아니지만, 재정비 및 향후 지속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정비에 들어갈 경우 기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니 예정된 일정을 이어가지 못할 수 있다'는 정도의 얘기는 이미 선수들에게 공유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2332ea0772026891650c6f7f84e874b51ea11b4075985bd2315d970f88d00ac" dmcf-pid="5RbtBftWh5" dmcf-ptype="general">'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2022년 6월 첫 방송 이후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2년 이상 방송을 이어왔다. 그러나 제작을 맡았던 외주제작사 스튜디오 C1이 JTBC와 갈등 끝에 '최강야구'에 손을 떼고, 이대호, 박용택, 정근우 등 기존 출연진을 데리고 '불꽃야구'를 론칭하면서 큰 변화를 맞았다. </p> <p contents-hash="13f124ffc5f0f49069f99d853d7e9c0808e9d66bd04d0ae65765521bb03c12ed" dmcf-pid="1eKFb4FYyZ" dmcf-ptype="general">이후 JTBC는 새로운 출연진과 제작진으로 프로그램 재정비에 나섰고, 지난해 9월 새 시즌으로 돌아왔다. 팀 재편의 일환으로 '야구계 레전드' 이종범을 새 사령탐으로 선임하고, 팀명을 '브레이커스'로 변경하는 등 변화를 꾀했으나, 시청률 면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 </p> <p contents-hash="8c5dee6a21fb7b72b73fda79c3b52190c9756fcb445816d90e1c8f5795ed6fab" dmcf-pid="td93K83GvX" dmcf-ptype="general">'최강야구'는 현재 '최강 컵대회'의 결승전인 '최강시리즈'를 앞두고 있다. 브레이커스는 '최강시리즈' 상대인 독립리그 대표팀와 경기를 끝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21c70423a8f3ae4827ebf3641ada1c2ac347626b1f87c7e4fa9cdfa1a2905f9b" dmcf-pid="FJ20960HlH" dmcf-ptype="general">한편 JTBC는 '최강야구' 종영과는 별개로 스튜디오 C1을 상대로 한 법적 대응은 계속 이어갈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c9d3e7a653ae0ddd2995135a12d91631bd6b3c16a795debd4541c107cb5f2473" dmcf-pid="3iVp2PpXCG" dmcf-ptype="general">양측의 갈등은 지난해 초부터 불거졌다. JTBC는 스튜디오 C1이 과도한 제작비를 청구하고 재무 기록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주장했고, 스튜디오 C1은 제작비 과다 청구는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며 맞섰다.</p> <p contents-hash="800fdd75d12c38d7dcaf060aaf7ba7787305b3a8c0014cbc2bb608328fa6cdbc" dmcf-pid="0nfUVQUZSY" dmcf-ptype="general">JTBC는 스튜디오 C1과 장시원 PD를 상대로 저작권법·상표법 위반 및 업무상 배임 혐의로 형사 고소했고, '불꽃야구'의 제작과 판매, 유통을 금지해달라는 저작권침해금지 및 부정경쟁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도 제기했다. 법원은 지난해 12월 JTBC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 "실질적으로 '최강야구'의 후속 시즌임을 암시하는 내용을 포함하는 '불꽃야구'를 제작, 전송하는 행위는 부정경쟁방지법 제2조 제1호의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한다"며 '불꽃야구' 제작과 관련 콘텐츠 공개를 금지하는 결정을 내렸다.</p> <p contents-hash="524dbe41189f67ac559c2d4be663dd2266ef1a71fd07e05ad0217afee6e75fe8" dmcf-pid="pRbtBftWWW"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스튜디오 C1은 일부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반박했고, 이후에도 콘텐츠 공개를 시도했으나 결국 본편 영상을 삭제했다. JTBC는 향후 '불꽃야구' 새 시즌이 공개될 경우 즉각적인 추가 법적 대응에 나설 것임을 분명히 했다. 또한 "가처분 결정 이후에도 연속 회차를 공개하는 등 법을 잠탈한 행위에 대해서는 본안 소송에서 엄정한 법적 심판을 받도록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p> <p contents-hash="75d4c800ae46981fc529ca102b6734ed02de3e27a1e3024ce0a76e717f6b3f38" dmcf-pid="UeKFb4FYhy" dmcf-ptype="general">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벌써 2000회 넘겼다…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 오르며 여전한 화제성 입증한 국민 예능 01-09 다음 이제훈, 돌연 군대 재입대했다…특수부대 장교 출신인데, 부하 죽음에 '충격' ('모범택시3')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