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박은영, 눈물의 시험관 끝 둘째 득녀…'유산 아픔 딛고 이뤄낸 기적' 작성일 01-0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oPNDRfX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e0b0492b4dca6a5f74c4dd29937d07fe4aa592ba288ee8c1563089d7f97645" dmcf-pid="pGgQjwe4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tvreport/20260109191006583epxn.jpg" data-org-width="1000" dmcf-mid="31wLsSNd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tvreport/20260109191006583epx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398f8c61525b03b6c82191e6161c04f9da13171f8842b72d4f04b2f0abe3ba" dmcf-pid="UHaxArd8Ho" dmcf-ptype="general">[TV리포트=민세윤 기자] 박은영 KBS 전 아나운서가 40대의 나이를 극복하고 마침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p> <p contents-hash="6d07a2e29c95a6a230620fda5a6299579d5dc0cf093bab7874668860b9e7f6ec" dmcf-pid="uXNMcmJ61L" dmcf-ptype="general">박은영은 9일 오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건강한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아기는 2.957kg의 정상 체중으로 태어났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안정적으로 회복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출산 현장에는 가족들이 함께하며 생생한 기쁨의 순간을 나눴다.</p> <p contents-hash="fbe8907d9133930d5539b418103ccb855a0c1ddbf0ee70ea736875057f54ab1d" dmcf-pid="7ZjRksiPGn" dmcf-ptype="general">이번 출산은 박은영이 44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얻은 결실이라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그는 최근 방송을 통해 둘째를 갖기 위해 보냈던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을 고백하며 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린 바 있다. </p> <p contents-hash="b5b379b5390f93650b745019c2e524561059f187d627b59556b99a3135a7d3ea" dmcf-pid="z5AeEOnQXi" dmcf-ptype="general">박은영은 앞서 "첫째 임신 전 몇 차례 유산을 겪었다"고 털어놓으며 "이제는 유산하면 (나이 때문에) 기다릴 시간이 없기에 둘째는 철저하게 시험관 시술을 통한 계획 임신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는 2024년 12월부터 약 1년간 배아를 모으는 등 철두철미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 이후 2025년 4월 첫 이식에서 착상에 성공해 건강한 출산까지 이어지게 됐다.</p> <p contents-hash="564e02fdd07cc419c01b48ca9bb6ec61aa29c17a59698088e66bc556292d9bc3" dmcf-pid="q1cdDILxtJ" dmcf-ptype="general">그는 가임기와 배란기에 맞춰 기계적으로 임신을 준비해야 했던 고충을 토로하면서도 "아직 나에게는 6개의 배아가 남아있다"고 밝혀 난임으로 고민하는 부부들에게 큰 희망과 에너지를 전달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e7a5149d777991c51ba6ec48afccb6091763bd71fa97c2eec121166f402cb08" dmcf-pid="BtkJwCoMXd" dmcf-ptype="general">박은영은 지난 2019년 3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2021년 첫째 아들을 낳았다. 이로써 3년 만에 둘째 딸까지 얻으며 단란한 네 가족을 이루게 됐다. </p> <p contents-hash="abcb4a326d54d272f2130ac2f0dabb777a5cd5369fa23238289b263dc5a56713" dmcf-pid="bRtv0qYC5e" dmcf-ptype="general">박은영은 현재 안정을 취하며 회복에 전념하고 있고 충분한 휴식 후 방송 활동에 복귀할 예정이다. 고된 난임의 과정을 딛고 건강한 소식을 전해온 그에게 팬들의 따뜻한 축하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a6b2cb129214e46dfeaead2508c98f08d1a3f1fb8b60909c51006cec33b6c410" dmcf-pid="KeFTpBGh5R" dmcf-ptype="general">민세윤 기자 msy2@tvreport.co.kr / 사진=박은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존버닥터' 제작사, 주 65시간 노동 논란 사과 "문제 엄중하게 인식" [전문] 01-09 다음 아이브, 26년에도 리즈시절~ 계속~쭈욱!(출국)[뉴스엔TV]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