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故 송대관에 10억 빌려준 후 난처한 상황 "힘들고 어려울 때 많아" 작성일 01-09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nq8Rzt0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54671b23c647a263b635a6cbe2f0401fce847375002bd14a09f8ae42e452b0" dmcf-pid="xMobPdB30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Chosun/20260109192445808jdxs.jpg" data-org-width="650" dmcf-mid="8Miz4M71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Chosun/20260109192445808jdx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a43ab6737c6a95a1bad4b873ed56f50e255c1094f66410ab10e61efe7f8fc6" dmcf-pid="yWtrvHwap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김성환이 가수 고(故) 송대관에게 생전 10억을 빌려줬던 일화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59f41cad7af5ac6e3e299d866fe84fd7ca310190b5bdf3a6870b88451f1a4d31" dmcf-pid="W6J7fxu5uw" dmcf-ptype="general">9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서는 '배우 김성환 7화(故 송대관에게 돈 빌려주고 난처해진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bbafcf4bb1186dc6de85d15cd8ae0511830189a6cd4307d688b1b13bf96b8a92" dmcf-pid="YPiz4M717D" dmcf-ptype="general">송승환은 "듣기로는 송대관 선배가 경제적으로 힘드실 때 형님이 거액을 빌려주셨다는 얘기도 있던데 형님이 그렇게 잘하시니까 형님한테 운이 오는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800ac96ce55526ee6e95cc8ef12321e7c9cb19ac53073c5f31e0892032fdd55" dmcf-pid="GQnq8RztzE" dmcf-ptype="general">지난 2021년 송대관은 한 방송을 통해 김성환에게 10억을 빌린 일화를 밝힌 바 있다. 송대관은 "아내가 사고를 치기 전이다. 혼자 힘으로 힘들겠다 싶어서 (김성환한테) '나 죽겠다'고 했다. 내가 10억이 필요하니까 그렇게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친형제 간에도 없었다. 그걸 좋게 받아들여서 10억을 들고 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성환은 "처음엔 놀랐지만 어떻게든 상황을 해결해야 했다"며 흔쾌히 송대관에게 돈을 빌려준 이유를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ea8328ae3a46870a9745d46890c217567a9c009ea4ca4220606d6103a786dd" dmcf-pid="HxLB6eqFF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Chosun/20260109192446036jeos.jpg" data-org-width="1026" dmcf-mid="6QJ7fxu50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Chosun/20260109192446036jeo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932faca701a84f2a4d43f483f233688319ab7eb6a5e2da9152551696b5c49b3" dmcf-pid="XMobPdB3pc" dmcf-ptype="general"> 이에 대해 김성환은 "다 지나간 얘기지만 돈 빌려준 것 때문에 형님한테 '절대 이 얘기는 하면 안된다'고 했다. 공치사도 공치사지만 그런 돈을 내가 어렵게 어렵게 (구한 거다.) 그 돈이 어디 있겠냐. 그 큰 돈을 어떻게 빌려주겠냐"며 "내가 부탁해서 나를 믿고 사람들이 그 돈을 빌려주신 거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f77326180762ad06328b5af2ac5c14f8fc0669a895dab8810088101df785f59" dmcf-pid="ZRgKQJb03A"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성환은 이후 돈 빌려달라는 사람이 늘어 난처해졌다며 "빌려주는 것까지는 좋은데 좋은 뜻으로 한 건데 사람들이 급하면 그 생각이 나는 거다. 김성환 씨가 돈을 빌려줬다는 걸 방송에서 보고 그런 게 떠오르니까 나한테 또 전화를 하는 거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ba47783254ca31904b99a39d31cb9a6620c98f4c8511a49b60e0c0a8b545e29" dmcf-pid="5ea9xiKp0j" dmcf-ptype="general">김성환은 "물론 돈 있으면 빌려드리지만 못 빌려드릴 때의 마음도, 전달받은 상대방도 그게 보통이 아니다. 그래서 그게 힘들고 어려울 때가 여러 번 있었는데 얼마나 힘들면, 얼마나 급하면 나한테 얘기를 하겠냐. 그 생각 때문에 이해도 하고 참 고맙기도 하고. 나한테 얘기할 수 있다는 게 고마운 거다. 근데 그게 못해줄 때 내 마음이, 더 안타까움이 더 크니까 더 괴롭더라"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1dN2Mn9U3N"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야 재도전" 최강록, '소년 만화 주인공' 서사 완성…버린 노 주웠다 [엑's 이슈] 01-09 다음 “하이브 전방위 압박, 마녀사냥이다”… 민희진, 법정서 울분 토한 이유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