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맨' 권상우 "지금도 아내 손태영 따라다녀, 24시간 함께"(뉴스헌터스) [TV캡처] 작성일 01-09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PifqV1y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a8d52598efd7d529a6fd396d8cfb45bebfee7170579ed65bd81fc5c20b9dd0" dmcf-pid="FQn4BftWv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 헌터스 권상우 / 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today/20260109192310045mmvy.jpg" data-org-width="600" dmcf-mid="1CywNDRf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today/20260109192310045mm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 헌터스 권상우 /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6c02640b314806721d45b7afa3da140fa218b9670afeaafa328ba5bbb599f2" dmcf-pid="3xL8b4FYv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뉴스 헌터스' 권상우가 아내 손태영 사랑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071d5b4f47e71ede63b844e5a5c6236eb6aded2c4ffa2a18ba339ad0e432f2f" dmcf-pid="0Mo6K83GTK"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SBS '뉴스 헌터스'에는 영화 '하트맨' 주연 권상우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3cd41066780ca80b08502d816bb18febe638cf18117c15fb149ff807424cd4de" dmcf-pid="pRgP960HSb" dmcf-ptype="general">이날 권상우는 수많은 역할 중 최애 캐릭터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저를 스타로 키워준 '천국의 계단'이다. 최지우가 저희 빌라 2층에서 산다. 자주 본다. 가끔 주차장에서 만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94778e93c50abc738eb2ea6851ea239002c8aef867d74bb7ce7ffd9ffdeb6aa" dmcf-pid="UeaQ2PpXyB" dmcf-ptype="general">이어 "최지우가 가끔 주차장에서 육아를 하니까 정신이 없지 않냐. 차문을 열고 본넷 위에 커피를 올려놓고 그냥 올라가면 제가 사진을 찍어서 알려주기도 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797df6132b74393e8e8de1d4689b73be3a70b2a37b2c79e62bec21833753500d" dmcf-pid="uKPzF7yOTq" dmcf-ptype="general">이에 앵커가 "저는 권상우가 구면이다. 미국에 한 마트 앞에서 봤다"고 하자 권상우는 "저 마트 너무 좋아한다. 와이프가 항상 '그만 좀 사라. 쓸데없는 거 사지 마라'고 한다. 미국에 가면 24시간 가족과 함께 있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d5962c1252dd546913675566721df75617e3dfb4d5f423aa61a71c95f51b90b" dmcf-pid="79Qq3zWIWz" dmcf-ptype="general">권상우는 "지금도 굉장히 와이프가 귀찮아할 정도로 같이 있는 걸 좋아한다"고 사랑꾼 남편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93b7b084ff2d24f52052c10b5adac6a757124a029ff850757bc9fd00266bd89" dmcf-pid="z2xB0qYCC7" dmcf-ptype="general">이어 "거실에서 티비를 보다가 안방으로 들어가면 저도 모르게 따라간다. 같이 있는게 편하다. 안정감을 준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99e744dd7fb570e304447548ddac7ca7bc1eb13d05485f003d27b4426bf86cb8" dmcf-pid="qVMbpBGhlu" dmcf-ptype="general">또한 권상우는 "아들이 '극한직업'보다 '히트맨'이 더 재밌어라고 하더라. 아들이 내 작품을 열심히 보는 구나 싶어 최선을 다해 작품에 임해야겠단 생각을 한다"고 아빠로서의 책임감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BfRKUbHll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난 오브라이언, '反트럼프 개그' 그만... 동료 코미디언 비판 01-09 다음 "나야 재도전" 최강록, '소년 만화 주인공' 서사 완성…버린 노 주웠다 [엑's 이슈]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