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언제까지 주연 맡을 수 있을까 고민도, 겁먹지 않기로"(뉴스헌터스) [TV캡처] 작성일 01-0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jqNDRf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aca7a2ba0d73d5a02a866b2791727e535a46917f54c37d6d340e183b292815" dmcf-pid="9MABjwe4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권상우 / 사진=SBS 뉴스 헌터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today/20260109193056527zpdu.jpg" data-org-width="600" dmcf-mid="bEn0iN8B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today/20260109193056527zp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권상우 / 사진=SBS 뉴스 헌터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016c285a76b380101096eb17fd92b59d71fa94b3981b1f1a34f2216c1e0ac4" dmcf-pid="2RcbArd8C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뉴스 헌터스' 권상우가 연기에 대한 책임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071d5b4f47e71ede63b844e5a5c6236eb6aded2c4ffa2a18ba339ad0e432f2f" dmcf-pid="VekKcmJ6lx"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SBS '뉴스 헌터스'에는 영화 '하트맨' 주연 권상우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91e0ed5b754494cc8a70a537386ca294d89a4124b5cb4cb255cccf4a38783847" dmcf-pid="fdE9ksiPCQ" dmcf-ptype="general">이날 권상우는 자신만의 코미디결에 대해 "신인 때 '동갑내기 과외하기'란 영화를 찍었을 때도, 기본적으로 관객에게 웃음을 드리고 눈물 한 방울 흘릴 수 있는 작품을 좋아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f9520c39483ca77f75b8d6cdc9294fc59010e6f6192ae551f9dfc616057c431" dmcf-pid="4U8W4M71CP" dmcf-ptype="general">이어 "젊을 때는 정신없이 작품에 선택 돼 촬영하다가 지금은 저도 모르게 가족 코미디, 내가 잘할 수 있는 '완벽하지 않은 남자 캐릭터'가 더 와닿는다"며 "가족을 이루고 자녀가 생기다 보니 온 가족이 볼 수 있는 영화를 더 선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ce435be76462d05477b40fbe534a141f52f659a0b75924c624832488043d70c" dmcf-pid="8u6Y8Rzty6" dmcf-ptype="general">26년 차 배우로 사랑받는 중인 권상우. 그는 "10년 정도 된 것 같은데, 그때부터 (마음을) 내려놓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가고 늙는 건 당연하다. 언제까지 한 작품 주연으로 이끌어갈 수 있을까란 고민도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7aaa83a700dd1ebd811c6f110df5c1f9b4434fc5d7dbf0e712060ffd194fbaa" dmcf-pid="67PG6eqFh8" dmcf-ptype="general">권상우는 "연기를 좋아해서 시작했는데, 역할이 꼭 주인공이어야 훌륭한 배우인가란 고민도 하게 된다. 올라갔으면 내려갈 시기도 있을 것이다. 겁먹지 말고 조명과 카메라가 나를 비출 때 매력적인 역할이라면 즐겁게 연기하자란 마음으로 하고 있다"고 소신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PzQHPdB3C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상우, 자식농사 대박 "子 룩희, '극한직업'보다 내 영화 좋다고" ('뉴스헌터스')[순간포착] 01-09 다음 ‘휴민트’, 조인성→신세경 캐릭터 포스터 공개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