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번아웃 고백하며 눈물 뚝뚝 “너무 힘든데…” 작성일 01-09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qvVQUZI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57b283d838275529acc662d9e60758b830b821d69eedab0eeb94b05699ea38" dmcf-pid="3TBTfxu5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ilgansports/20260109194436341ouqg.png" data-org-width="800" dmcf-mid="1P85RL2u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ilgansports/20260109194436341ouqg.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4238da63ed094d1db8a8b565ea609a80a70b0e906f9d886a9ee8a9a3de121b7" dmcf-pid="0yby4M71sS"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성격 검사를 받던 중 눈물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ab73adc795422a3479251ea434c02e921e93dca89e9d2f771ad54f639f6e08af" dmcf-pid="pWKW8Rztwl" dmcf-ptype="general">9일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 ‘완전 정곡을 찌르신 이광민 원장님. 이숙캠에서 실제로 하는 테스트 저도 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20a098548b69cadbb40ba86546d45e7f1babc6273891ba9047f8d8f93e3ddb59" dmcf-pid="UY9Y6eqFEh" dmcf-ptype="general">이광민 정신건강의는 혜리의 성격을 ‘천상천하 유아독존’으로 요약하면서 “내가 잘났다는 게 아니라 세상에 믿고 의지할 사람은 기본적으로 나여야 한다는 뜻”이라며 “내가 열심히 살아서 내 신념으로 내 인생 살아가는 것이다. 이건 좀 짠하긴 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663f66e79f6b2a07e76a1794b80457af68836fbf177c8361024fc60f02ad539" dmcf-pid="uG2GPdB3sC"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혜리는 울컥해하며 “이런 검사를 받으면서 (사람들이) 왜 우나 했는데 그렇네”라며 눈물을 보였다. 그는 “나의 스트레스를 일까지 가져가지 말자”는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6daaa5ba49989e601a6a5a07bef20dc726d54448ac905420ea454d0ee239f42" dmcf-pid="7QwQCycnmI"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 혜리의 성격을 분석한 이 원장은 특히 혜리의 번아웃을 경고했다. 이 원장은 “심히 염려되는 부분은 에너지가 너무 고갈되셨다. 긴장모드다. 배터리가 반 정도밖에 안 남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b5921a1c53440568e6cfb2d6c183787746b7c3df058c8c4fdb20c7181e85fb2" dmcf-pid="zxrxhWkLrO" dmcf-ptype="general">이에 혜리는 “엄청 체감하는 게 진짜 게을러졌다. 평소에는 깔끔히 해놓고 사는 스타일인데 청소를 못하겠더라. 바쁜 것도 있는데 시간이 있어도 에너지가 안 생긴다. 여력이 안 생긴다”고 생활 속 느끼는 번아웃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1040c8ff2ffc685a735d4dce0958b436f690126bae5d15c103524f1eece5a180" dmcf-pid="qMmMlYEoEs" dmcf-ptype="general">혜리의 말을 들은 이 원장은 “별도로 나를 위한 휴식 시간을 갖고 계시지 않는 거 같다”면서도 “혜리 씨가 버텨낼 수 있는 건 두 가지다. 하나는 성취고 또 하나는 지지. 그건 사람”이라 말했다. </p> <p contents-hash="94dcd48d19b9e5885ca6ba95e46099f8f892505a7117192f6f2595966bdeb4f2" dmcf-pid="BRsRSGDgwm" dmcf-ptype="general">이 원장의 말에 혜리는 결국 눈물을 쏟았다. 그는 “성과가 안 날 때는 몇 달 동안 쉬기도 했는데 최근에 1~2년 동안 거의 쉬지를 못했다. 그걸 버틴 게 진짜 신기한 게, 팬분들이 저를 좋아해주시는 거다. 그게 버틸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게 신기했다. 몸은 힘들고 진짜 쓰러질 것 같은데도 너무 좋아해주시니까 힘이 생겼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9d0cefe24cfa4eb3f4f7232ca03b6214c520cfac3beb101b7504b39ead34c8" dmcf-pid="beOevHwa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ilgansports/20260109194437645vvca.png" data-org-width="800" dmcf-mid="tiWN5pSr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ilgansports/20260109194437645vvca.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dc8c461729419145a500453564768a7fbbcec6a63c07110f9f9d6ffea5bd0ee" dmcf-pid="KdIdTXrNmw"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안84 절친' 덱스, '나혼산' 구원투수 등판...전현무·코쿤도 영업 01-09 다음 혜리, 상담 중 눈물의 고백…"너무 많은 일 겪어, 사람 그리운데 기대지 못해" [종합]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