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가람, 정예인·정세운·츄와 ‘피크닉 라이브 소풍’ 찾았다 작성일 01-0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7WpBGhU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a238d9bce5fad8bf5debb4157abfd1eb6f4ab705e1a38fab5bc7d57fcea23a" dmcf-pid="qqzYUbHl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M ‘피크닉 라이브 소풍’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khan/20260109194036155vcnn.jpg" data-org-width="584" dmcf-mid="7Va8LAPK3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khan/20260109194036155vc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M ‘피크닉 라이브 소풍’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413f03f62e0fbb53cb3416edf78364bfe191ae3a9914c025c717beaa59f312" dmcf-pid="BBqGuKXSUm" dmcf-ptype="general">가수 황가람이 힐링 보이스로 ‘피크닉 라이브 소풍’을 따스하게 물들였다.</p> <p contents-hash="739e48858812d6f0d0d07a0b139aa614e44f3080a13e543fcaed4c82027275e0" dmcf-pid="bbBH79ZvFr" dmcf-ptype="general">황가람은 9일 방송된 MBC M ‘피크닉 라이브 소풍’에 출연, 경기도 파주를 찾아 정예인, 정세운, 츄와 함께 라이브를 선보이며 포근한 감성을 선물했다.</p> <p contents-hash="8653f29c23972f1b363a532c19c3ef7ef3aa5c5e587d9dfb5a78a2c63491e217" dmcf-pid="KMx76eqFuw" dmcf-ptype="general">황가람은 정예인, 정세운, 츄와 함께 ‘멸종위기사랑’을 함께 부르며 상큼한 하모니를 완성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황가람은 “많이 긴장했는데, 여러분을 뵙고 노래하니 마음이 놓인다”라며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36ccbd1759bfc852e6e7f98477cb66bd08aa2ed1bc385b85769a3a32b8a5f7f" dmcf-pid="9RMzPdB3UD" dmcf-ptype="general">이어 황가람은 2025년 음원차트를 휩쓴 ‘나는 반딧불’ 라이브를 선보이며 듣는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황가람은 ‘나는 반딧불’ 서정적인 첫 소절로 마음을 위로하는가 하면, 저음의 허스키한 보이스로 강렬한 인상을 안겼다. 황가람은 부드러우면서도 여유와 힘이 느껴지는 보컬로 탄탄한 내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663c0231fe9d722029c2db3f788c37c9ba6a22851403dea6abc5dd75ebd4bd34" dmcf-pid="2eRqQJb0zE" dmcf-ptype="general">황가람의 ‘나는 반딧불’ 라이브 후 출연진의 감탄이 이어졌다. 정예인은 “라이브로 듣는 게 음원보다 훨씬 좋다”라고 언급했고, 정세운은 “모든 호흡, 소리 모두 하나의 작품 같은 느낌이었다”라며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츄 또한 “실제로 들으니 정말 황홀하다. 사람들 모두가 지구의 불빛을 이루는 반딧불과 같은 존재란 생각이 들었고, 듣는 내내 울컥했다”라고 언급해 공감을 얻었다.</p> <p contents-hash="e99bc45a8d260c031b7be4305494dd0981b5873f3f154f14b10c02e98375cf1f" dmcf-pid="VdeBxiKpFk" dmcf-ptype="general">‘피크닉 라이브 소풍’에서 라이브를 들려준 황가람은 앞서 명곡 ‘나는 반딧불’과 ‘미치게 그리워서’로 2025년 음원차트를 휩쓸며 ‘음원 강자’ 존재감을 굳힌 바 있다. 황가람은 멜론 2025년 국내 연간차트에서 ‘나는 반딧불’로 4위, ‘미치게 그리워서’로 59위를 기록하며 저력을 제대로 보여줬다.</p> <p contents-hash="efdf9b9de27d515b71c3ca6449918b92b491a4129a1ebdf879585bc945ecdc82" dmcf-pid="fJdbMn9U3c" dmcf-ptype="general">‘피크닉 라이브 소풍’에서 따뜻한 보이스를 들려준 황가람은 오는 3월 7일과 8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첫 서울 단독 콘서트 ‘2026 황가람 콘서트 : 나는’을 개최한다. 황가람의 ‘2026 황가람 콘서트 : 나는’ 서울 공연은 NOL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4iJKRL2uUA"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현정, 故 안성기 떠나보낸 뒤 허망한 심경…"귀한 분이 가셨다" 01-09 다음 “티셔츠 위에 브래지어를?” 쯔위, 파격적인 새깅 패션도 ‘찰떡 소화’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