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음원 1위 ‘굿 굿바이’, 잘 되려 만든 곡 아냐”(‘성시경’) 작성일 01-0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98ksiPD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e4d24ab173034809b5eaf4ac19a108a27ee37fde29b2d8ddac8e93abdbdd9d" dmcf-pid="qt26EOnQ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ilgansports/20260109195124430gadk.png" data-org-width="800" dmcf-mid="7ZCTBftWO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ilgansports/20260109195124430gad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750e48cc46ffb707c32b1ab66a60eb7316bf6eb783868f5f33888204d0aa8e4" dmcf-pid="BFVPDILxsw" dmcf-ptype="general">가수 화사가 ‘굿 굿바이’로 음원 차트를 ‘올킬’한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b8617960198ef14413b6add5aa27157763985529f5e38a6f93675a75ac31bca7" dmcf-pid="b3fQwCoMsD" dmcf-ptype="general">9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 SUNG SI KYUNG’ 내 ‘성시경의 먹을텐데’ 콘텐츠에 출연한 게스트로 출연한 화사는 ‘굿 굿바이’로 음원 차트를 휩쓴 데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915def40a6e5eadb9dd052513054b75b0613a2816e5c8f283c3a58825d52d07" dmcf-pid="K04xrhgRsE" dmcf-ptype="general">화사는 “이 곡은 제가 잘 되려고 만든 게 아니라 마음 속에 갇혀 있는 마음을 보이는 걸로, 느껴지는 걸로 잘 표현하는 게 목표였다”며 “그게 느껴진다고 하는 게 1위 한 것보다 더 행복하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6a2c2da16cb8a8934b9c0ff4996a386936f4232e75d9cca600ed0485e99426c" dmcf-pid="9WubocQ9sk"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성시경은 “넌 아티스트 기질이 있는 것 같다. 네가 곡을 만들고 소개할 때 네 뜻이 있지 않나. 나는 그게 좀 부족하다. 나는 메시지는 작사가에게 맡기는 편이다. 그런데 넌 스토리와 콘서트도, 물어봤을 때 표현하고 싶은 너의 마음이 있다. 그런 게 아티스트 같아서 더 좋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620c7dd8508b11db43c2156cf2c5b3e8095eda25f53e283aa2955feab8d07c5" dmcf-pid="2Y7Kgkx2Dc" dmcf-ptype="general">이에 화사는 “저는 한편으로 선배님이 더 부럽다. 오히려 저는 타인에게 메시지를 받으면 못 하더라. 곡을 줬을 때 찰떡같이 소화하고 싶고 그게 큰 능력인데 저는 제 얘기밖에 못 하니까 장단점이 있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d9709161be79725f3b1eecbd77bc5c63840387f6646ca4595864ced7ab59bb38" dmcf-pid="VGz9aEMVE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선배님은 어떤 옷을 입혀줘도 그걸 다 표현할 수 있으신 분이고 저는 제가 옷 하나하나 다 골라서 해야 할 수 있는 사람이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33d1c1a2a028b4ff3975e934f5e13fdc227a78ccbd0a3226a687f9f1a407e2a" dmcf-pid="fHq2NDRfOj"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항공, 클레이 사격팀 창단…"비인기 종목 육성할 것" 01-09 다음 배우 이태빈, 숏드라마 ‘파이트 스쿨’로 일본 전격 진출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