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된 NCT 제노·재민…청춘드라마 '와인드업' 주연 작성일 01-0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rm1UvmF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f885efae8f1d181059b1f65b584ec2f541b7250f66fd9c8cb828793d5728dc" dmcf-pid="8lmstuTs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제노, 재민(왼쪽부터). 킷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JTBC/20260109203000302qnsq.jpg" data-org-width="559" dmcf-mid="fcf4jwe4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JTBC/20260109203000302qn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제노, 재민(왼쪽부터). 킷츠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1e6783643d7a0ec0f09eeb0e7130e4ba6bf25bd4f9c857359f850b409620b0b" dmcf-pid="6SsOF7yOFg" dmcf-ptype="general"> 그룹 NCT 제노와 재민이 야구선수로 변신한다. </div> <p contents-hash="1cb8dd8e22b5734ab60407998264b75a82b6220574944719c95bee475eff2035" dmcf-pid="PvOI3zWIpo" dmcf-ptype="general">오는 16일 오후 6시 글로벌 K팝 쇼트폼 플랫폼 킷츠에서 독점 공개되는 '와인드업'은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 두 소년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 </p> <p contents-hash="e82403ab0458f26e024c6a47d1b8345797775858933b6610f0d50fd8825df15b" dmcf-pid="QGSv79Zv0L"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KBS 2TV '진검승부' 등을 연출한 김성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작품으로, NCT 제노와 재민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3dcfeef169e6752e7466d4377bb9c9274aa3bcbfc2b8d7ecb0821b3b7b7fe0b1" dmcf-pid="xHvTz25T0n" dmcf-ptype="general">공개된 '와인드업'의 캐릭터 포스터는 주인공 '우진' 역 제노와 '태희' 역 재민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830a8b4e0cd69990b6fe2ffdcb805f1bcc895890e2dd413ea5fdb244076cab4d" dmcf-pid="ydPQEOnQzi" dmcf-ptype="general">제노의 캐릭터 포스터는 “나는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투수다”라는 카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중학 MVP였던 제노는 입스(특정 동작을 수행하는 능력을 갑자기 설명할 수 없이 잃는 현상)에 시달려 더 이상 스트라이크를 던지지 못하게 된 인물이다. 유니폼을 입고 결연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는 포스터 속 그의 모습이 극 중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p> <p contents-hash="d26cb4cb4c5a81f0d19d3f4d9d6691b90147385b3fb91523ed344e3ba20f537f" dmcf-pid="WJQxDILxuJ" dmcf-ptype="general">재민의 캐릭터 포스터는 밝고 활기찬 분위기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명랑하고 쾌활한 성격의 소유자인 재민은 중학교 야구부 타자 출신으로, 어느 날 불쑥 제노의 앞에 등장해 그의 매니저가 되길 자처한다. “매니저 필요하지 않아?”라는 포스터 속 카피 그대로 제노의 매니저가 된 '태희'의 활약상에 관심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aae580ee94cc43414c7b4f6b8d28e23cb559e9eb7757b0fc97353b5f7009a6a2" dmcf-pid="YixMwCoMUd"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킷츠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편스토랑’ 문정희, 기버터 방탄커피 레시피 01-09 다음 故 안성기 절친하던 박중훈 "그토록 겸허히 살았던 사람…"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