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연승 행진' 안세영‥"남자 선수와 연습이 도움" 작성일 01-09 15 목록 <!--naver_news_vod_1-->[뉴스데스크]<br>◀ 앵커 ▶<br><br>말레이시아오픈 3연패를 노리는 안세영 선수가 23연승을 질주하며 4강에 올랐습니다.<br><br>다음 상대는 중국의 천위페이입니다.<br><br>손장훈 기자가 전합니다.<br><br>◀ 리포트 ▶<br><br>탈락 위기까지 몰렸던 1회전 진땀승부터,<br><br>[안세영/배드민턴 대표팀 (지난 6일)]<br>"(작년 말에) 좀 쉬긴 했지만 완전히 회복하려면 시간이 좀 걸리나 봐요."<br><br>승리에 대한 부담이 컸던 어제 16강전까지.<br><br>새해 첫 대회에서 안세영은 예상보다 고전했습니다.<br><br>오늘 8강전은 달랐습니다.<br><br>세계 최강의 면모를 완전히 되찾았습니다.<br><br>절묘한 드롭샷으로 상대를 꼼짝 못 하게 만들었고, 셔틀콕이 떨어지기 직전에 걷어 올리는 기막힌 묘기도 뽐냈습니다.<br><br>34분 만에 2 대 0 완승.<br><br>국제대회 23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br><br>[안세영/배드민턴 대표팀]<br>"남자 선수들이랑 연습하면서 이제 좀 (공격적인 플레이를) 좀 알아가는 것 같고요. 그런 게 제 플레이를 하는 데 있어서 되게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br><br>4강 상대는 중국의 천위페이.<br><br>지난해 안세영이 기록한 73승 4패 가운데 두 번의 패배를 안긴 상대이고, 통산 전적에서도 14승 14패로, 동률을 이루고 있어 대회 3연패를 위한 피할 수 없는 정면 승부가 예상됩니다.<br><br>MBC뉴스 손장훈입니다.<br><br>영상편집 : 김민호<br><br><b style="font-family:none;">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b><br><br>▷ 전화 02-784-4000<br>▷ 이메일 mbcjebo@mbc.co.kr<br>▷ 카카오톡 @mbc제보<br><br> 관련자료 이전 ‘러브 미’ 서현진, 장률 아들에 전 여친까지…엎친 데 덮치나? 01-09 다음 "갖고 놀았다" "땀도 안 흘려" …안세영 '34분 만' 빈틈 없는 완승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