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빈소 지킨 이정재, 마지막 인사 "항상 새로운 길 열어주신 분" [TV캡처] 작성일 01-09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FBdFqYC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13e1b115b9bfda94dfede09c4f6b823888f379b8223aeb001dd7643d663db6" dmcf-pid="t3bJ3BGh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늘 그 자리에 있던 사람, 배우 안성기 / 사진=SBS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today/20260109210456390ephy.jpg" data-org-width="600" dmcf-mid="ZhYqIWkL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today/20260109210456390ep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늘 그 자리에 있던 사람, 배우 안성기 / 사진=SBS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6a3323c9d31cafd9d64ec71fd52907fcf1f778426d9b051ff2083911cc6b3c" dmcf-pid="F0Ki0bHlv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고(故) 안성기 빈소를 지켰던 배우 이정재가 고인을 애도했다. </p> <p contents-hash="92d37cd8878569ca8673e3f4519b19635defea2b16ac315875726dc2f9d0f037" dmcf-pid="3p9npKXSle" dmcf-ptype="general">9일 SBS에서는 추모 특집 다큐멘터리 '늘 그 자리에 있던 사람, 배우 안성기'가 방송됐다. 내레이션은 영화 '사냥'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한예리가 맡았다. </p> <p contents-hash="2d96d2992cd0e7bc464af01c64cdeb1e33b6af15b3592c7944bfa97d14552c74" dmcf-pid="0XUQXpSrh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고인의 빈소를 찾은 동료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빈소를 지킨 정우성, 이정재와 하지원, 설경구, 최명길, 심헤진, 염정아, 한석규, 조용필 등은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366ef972c067c8272c38887c4231b2447b352aa0aa24a485b3624f77d0c9610f" dmcf-pid="pZuxZUvmTM" dmcf-ptype="general">조용필은 "참 좋은친구다. 아주 좋은 친구다. 성격도 좋고"라며 "성기야 또 만나자"라고 애도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903b4d8caf276ca95146499418c0773a10d77ebca9b8c578b466aab514aa70" dmcf-pid="U57M5uTs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today/20260109210457661hdcy.jpg" data-org-width="600" dmcf-mid="54BdFqYC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today/20260109210457661hdc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d7ab6c728de9977aca593ce118fa309c309ec432ec60fc5e12b17d87c0f69d" dmcf-pid="u1zR17yOhQ" dmcf-ptype="general"><br> 이정재도 "항상 새로운 길을 열어주시고 많은 후배들에게 연기를 더 나은 환경에서 할 수 있도록 그런 토대를 만든 분이기 때문에 후배로서는 정말 배워야 하고 저 또한 그런 기회가 있다면 힘을 써야되는 그런 교훈을 많이 얻게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56ae5648c8725eb50444660f68daf42e09d374f26ab073511be2a116519765e" dmcf-pid="7tqetzWITP" dmcf-ptype="general">박중훈 배우와 임권택 감독도 찾았다. 박중훈은 "선배님하고 같이 영화를 찍었다는 것이 배우로서 행운이지만, 그런 인격자 분과 함께 있으면서 좋은 영향을 받은 것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슬픈 마음을 표현할 길이 없다"고 애도했다. 임권택 감독도 "너무 아쉽고, 또 아쉽다"고 추모했다. </p> <p contents-hash="9b12fe06dbb92e6b8738d419b6a5970cbe05fa9a35603aa3ace2f34399d86875" dmcf-pid="zFBdFqYCT6" dmcf-ptype="general">심은경도 "저도 언젠가 안성기 선배와 호흡을 맞추고, 또 배움이 있는 자리가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제는 선생님이 남기신 작품으로만 뵈어야 한다는 게 마음이 아프다"라고 슬퍼했다. 권상우 역시 "상실감이 크다. 저 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이 많이 기댈 수 있는 큰 그늘같은 선배였기 때문에"라고 애통해했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q3bJ3BGhS8"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난처해져" 故송대관에 10억 빌려준 김성환, 부담감 토로 01-09 다음 '태극기 세리머니' 미쳤다! 안세영 깜짝 발언!…'죽음의 혈투' 앞두고 말레이시아 관중 지지 부탁→"여러분 응원이 내겐 큰 힘"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