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자기 버릴까봐 펑펑 우는 '댕댕미' 남친 귀여워 달달 스킨십 폭발('러브미') 작성일 01-0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러브 미' 서현진이 장률 꼭 끌어안은 사랑스러운 이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6CV3BGhe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8eeed40f1c900e4123737806b06db1e25c06b05a1baa13ab48c6509c55adf0" data-idxno="645279" data-type="photo" dmcf-pid="uQl4pKXSL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HockeyNewsKorea/20260109213143978kpow.png" data-org-width="720" dmcf-mid="3MYMB83G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HockeyNewsKorea/20260109213143978kpo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d01ae081dd36c830e157a3c8d6d315dfdcbeb58022b9d1ba4599e413cedfde" dmcf-pid="zMv6u25TJF" dmcf-ptype="general">(MHN 김소영 기자) '러브 미'가 각양각색의 러브 스토리로 잔잔한 힐링을 선사했다. 9일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 제작 SLL·하우픽쳐스) 7-8부가 방영됐다. </p> <p contents-hash="230729c36ce1277eeb5c175784c98ca35d555fef6cf6fea838d932cad1765d59" dmcf-pid="qjFo8dB3nt" dmcf-ptype="general">이날 다니엘(문우진)은 아빠 주도현(장률)에게 "나 그 여자 싫어요. 아빠 그 여자랑 헤어지면 안 돼요? 그럼 나 엄마한테 다시 갈까요"라며 울먹였다. 도현은 서준경(서현진)을 만나 "괜찮다고만 해서 그런 줄 알았다. 괜찮을 리가 없는 게 당연한 건데"라며 "진짜 몰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d394e13491bf19a09c045ac1b45294918a3a52505d13b657a1e7bfc06553b41" dmcf-pid="BA3g6Jb0i1" dmcf-ptype="general">준경은 "당연히 모르죠. 그런 건 아무도 몰라요. 말도 안 하고 티도 안 내고, 어떻게 해서든 필사적으로 감추니까"라며 "나 다니엘하고 잘 지내고 싶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도현에게 준경은 "내가 할게요. 다니엘의 방식도 시간도 있을 테니까"라며 "혹시 알아요, 생각보다 빠를지?"라고 말하며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825e680e9cc09df7220d22616aedbede2581af7d2c80959c88b708d6d8e783c2" dmcf-pid="bc0aPiKpM5" dmcf-ptype="general">이에 도현은 크게 감동해 눈물을 쏟았다. 준경이 자길 떠나거나 버릴까 봐 고민했기 때문이었다. 준경은 아이처럼 엉엉 우는 도현을 귀엽다는 듯 바라보며 꼭 안아줘 설렘을 자극했다. 이후 준경은 다니엘을 찾아가 "미안하다. 네가 상처받진 않았는지 충분히 물어볼 기회가 있었는데"라고 사과했고, 다니엘은 "아줌마가 싫다"면서도 준경을 보는 눈빛에 호감이 깃들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27071a4a8185f13b754798c691f3258b2e406c0098c96a6fc2a8b313e8880a" data-idxno="645280" data-type="photo" dmcf-pid="9EUjxL2un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HockeyNewsKorea/20260109213145349yrcp.png" data-org-width="720" dmcf-mid="0DuAMoV7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HockeyNewsKorea/20260109213145349yrcp.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0037348d6f9ca2b1f32d7bce7316e70692b318841303319c92fda366dfe91ce" dmcf-pid="Vw7cRgfznG"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지혜온(다현)은 범준(차지혁) 송별회 자리에서 화가 나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그러고는 케이크를 사들고 나타나 범준에게 다가가 "축하한다. 여자친구랑 기약 없는 유럽 여행 잘하고"라고 하며 케이크를 집어던지려 했다. 그러다가 "그래. 넌 네 감정에 충실한 거고 내가 등신이지"라고 읊조리며 자기 얼굴에 케이크를 엎어버렸다. </p> <p contents-hash="53e93b62d958fa10206fb0ffa77cf06390b713dbbab04366cb0d012392ad57d2" dmcf-pid="frzkea4qMY" dmcf-ptype="general">온몸에 케이크 범벅이 된 채 도착한 집앞엔 충동적으로 하룻밤을 보낸 서준서(이시우)가 찾아와 있었다. 혜온은 잔뜩 움츠린 준서의 모습에서 자신을 발견한 듯 "너나 나나 왜 이렇게 등신 같냐"고 소리친 뒤 집으로 들어가 눈물을 쏟았다. <br> </p> <p contents-hash="f12cbd953ccbcc5e9bbcf4ce1297aa052225defa09ccd9934c25f7eeac0251f6" dmcf-pid="4mqEdN8BJW" dmcf-ptype="general">사진=JT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탁구 장우진, 日 도가미에 3-1 승리…WTT 챔피언스 8강행 01-09 다음 “악귀야 물렀거라” 장현승, 목격담 제보 받는다...직접 사과·해명 예고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