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뛴 최고의 선수? 손흥민!" 양민혁의 입단 인사, 1년 사이 영어 입 텄네 작성일 01-09 35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헬로, 마이 네임 이즈 민혁 양…" 2024년 12월, 토트넘으로 합류하기 위해 떠난 고3 양민혁의 영어 한 마디였습니다. 그런데 1년 만에, 영어 실력이 일취월장했습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선두 코번트리 시티에 임대 이적하며, 유창한 영어를 남겼는데요. 함께 뛰어 본 최고의 선수가 누구인지 질문받자, 주저 없이 대선배의 이름을 꺼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br></div> 관련자료 이전 "남자와 연습이 공격에 큰 도움".. '공포로 진화 중' 안세영, 단 34분 셧아웃 비결 공개[인터뷰] 01-09 다음 김다현, 첫 키스 후 이시우와 재회 "내 감정은 내 감정...바라는 것 없어" ('러브미')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