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꿈나무 김원대·전종찬, 15세 이하 입단대회 통과...66명 중 2명 선발 작성일 01-09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09/2026010919230308800dad9f33a29211213117128_20260109224610513.png" alt="" /><em class="img_desc">15세 이하 입단대회를 통과해 프로기사가 된 전종찬(왼쪽)과 김원대. 사진[연합뉴스]</em></span> 바둑 유망주 김원대(15)와 전종찬(15)이 9일 15세 이하 입단대회를 통과하며 프로기사 자격을 획득했다.<br><br>김원대는 최종 라운드에서 길지원과 김민찬을 연파해 먼저 입단 관문을 넘었다. 전종찬은 김민찬과의 마지막 대국에서 승리해 2승 1패로 입단에 성공했다.<br><br>김원대 초단은 "입단해 기분이 굉장히 좋다. 10년 안에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우승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전종찬 초단은 "작년에 9개월 정도 바둑을 쉬었다가 다시 시작했는데 입단까지 해 다행이다. 신진서 9단 같은 프로기사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br><br>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66명이 참가했다. 두 선수의 입단으로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는 458명(남자 368명, 여자 90명)이 됐다. 관련자료 이전 BTS 뷔, 전세계팬들"숨멎게"만든 GQ코리아 카르티에 화보[K-EYES] 01-09 다음 ‘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 입술 도둑 남지현 잡았다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