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3' 이제훈, 전소니 군 의문사 파헤친다 [종합] 작성일 01-0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1k0U9Zv5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9fea4ea8f6b54cf6e8d50522bab7235bae9c01642fda93983a491faf0a6ada" dmcf-pid="YYgZ17yO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xportsnews/20260109232451194mvns.jpg" data-org-width="550" dmcf-mid="Qt4sIWkL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xportsnews/20260109232451194mv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c4da24276c371a0e7c28b6d48d3359d669a5a46722d6a5870dc8929002d7c4" dmcf-pid="GGa5tzWIZ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모범택시3'에서 이제훈이 군으로 향했다. </p> <p contents-hash="61ee3d6852584c12633ded9889adc108f12b82fa26cb8d71be22b7cb774811d0" dmcf-pid="HHN1FqYCHH"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15회에서는 과거 군 복무 시절 각별하게 여겼던 부하인 유선아(전소니 분)가 의문의 죽음을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군으로 향한 김도기(이제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0256ff65e54624d3a8e3124fa18b159ab3d156fbfb29bbb8c0fb9bf7283770" dmcf-pid="XXjt3BGh5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xportsnews/20260109232452450xywr.jpg" data-org-width="550" dmcf-mid="xydyYFCE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xportsnews/20260109232452450xyw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dde6f669c255b5f55944b92b52677e92961bc44b4721201772e1bdf1c99c1d" dmcf-pid="ZZAF0bHl1Y"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도기는 무지개 운수를 찾은 부하 박재원(김서하)의 방문에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루 휴가까지 내고 박재원을 데리고 나간 김도기. </p> <p contents-hash="88903d27661fbb7fc7f5b08396a9782543416ea2d74acc752965115ed22332a9" dmcf-pid="55c3pKXSYW" dmcf-ptype="general">김도기는 박재원에게 유선아의 근황을 궁금해하면서 "유상사는 잘 지내? 같이 오지. 오랜만에 얼굴 좀 보게"라면서 웃었다. 이에 박재원은 "소식 못 들었을거라고 생각했다. 유선아 상사 죽었습니다. 사실은 그것 때문에 탄원서 좀 받으려고 찾아뵀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d769ed0401741e0a88840919d1c6945748b83cb691d0f69776bb95639adf58c" dmcf-pid="11k0U9Zvty" dmcf-ptype="general">이후 김도기는 유선아의 봉안함 앞에서 지난 일을 회상하면서 눈물을 보였다. 그리고 김도기는 유선아의 의문의 죽음을 파헤치기 위해 군으로 향하기도 결심했다. </p> <p contents-hash="b3f92d49b425a5c712238326b74cbb8b3eeabc24fa3c258da6d02d6b76ad4414" dmcf-pid="ttEpu25TtT" dmcf-ptype="general">무지개 히어로즈는 김도기와 연락이 되지 않자 CCTV를 통해 김도기의 동선을 확인했다. 그리고 김도기가 일부러 핸드폰을 버리고 사라졌다는 것을 알게됐다. </p> <p contents-hash="c80c6a3bae073b6c0c1f1c0bf631a6ec34480c00c3b9e91a52bd8126ef83c03c" dmcf-pid="FFDU7V1yHv" dmcf-ptype="general">장성철(김의성)은 "과연 우리가 지금 김 군을 찾아 나서는 게 올바른 선택인지 하는거야"라고 고민했고, 박주임(배유람) 역시 "저렇게 핸드폰까지 버린거 보면 김도기 기사는 없어진게 아니라 스스로 떠난거야. 자기를 찾지 말라는 뜻인 것 같기도 하고"라면서 고민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b2556fb099a5489c2f05ac6c9e8c9666c1d10122b378f48ad7ae97a65ce861" dmcf-pid="39T46Jb0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xportsnews/20260109232453720wlov.jpg" data-org-width="550" dmcf-mid="y2jt3BGhG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xportsnews/20260109232453720wlo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af104190202b8c9ebfd5992250708cc32483c20c3c3462394e4d5da50f1b27f" dmcf-pid="02y8PiKptl"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에 김도기로부터 삐삐 호출이 왔고, 무지개 히어로즈는 김도기를 찾아나섰다. 이들은 각자만의 방법으로 군부대에 들어갔고, 그 곳에서 김도기와 다시 만났다. </p> <p contents-hash="3806e428cd786154d24d9b6637f5ebf343384dd1f353982ef842614442fa005a" dmcf-pid="pVW6Qn9UGh" dmcf-ptype="general">김도기는 부대 대령에게 천년기념물 조사를 파견을 나왔다면서 군부대에 들어온 이유를 전했다. 그리고 박재원과 함께 유선아 죽음을 쫓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be45cdf751bc7e1e51e33a4a67a808007374ffc43bbbcf52326744a9effe4ec0" dmcf-pid="UfYPxL2uXC" dmcf-ptype="general">김도기는 박재원에게 "유상사에 대한 군내부 징계사유 보고서를 확인했다. 훈련 도중 대원들을 버리고, 무기 트럭을 몰고, 북으로 간 것으로 기록이 되어있다. 훈련지 무단이탈, 무기 탈취, 북측 관계자 접촉 시도. 각각 징계를 해서 순차적을 세 계급을 강등시켰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bb154795ccbd1c77973fa1c2ac23cbdcae41e7afe82c7710e0e29e28527cdefa" dmcf-pid="u4GQMoV75I" dmcf-ptype="general">이어 "박상사라면 할 수있겠어? 트럭을 동원해서 전략 무기를 탈취하고, 북쪽 공작원과 연락을 취해 날짜와 시간을 잡는다는 게. 파견 온지 일주일도 안 되어서. 나도 못할 것 같은데?"라고 의문을 가졌다. </p> <p contents-hash="df2b4b7d20bb61e1af97ba4967d7ede35055b0b54eff81a420ee61d37e5ba95f" dmcf-pid="78HxRgfz5O" dmcf-ptype="general">대령은 김도기가 천년기념물 조사를 위해 부대에 온 것이 아니라고 확신했다. 대령은 김도기에게 "새 조사하러 왔으면 새 뒤나 캐지 왜 죽은 사람 뒤를 캐고 다녀? 왜 반역자 뒤를 캐고 돌아다니냐고!?"라면서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37a85626e2defd9ad0a6410f50aadd5d7f453f17a93b7598005b697605ad1a2b" dmcf-pid="z6XMea4qZs" dmcf-ptype="general">대령은 "내가 분명히 말했지. 남의 집 와서 니 집처럼 행동하지 말라고. 너 진짜 여기 온 목적이 뭐냐. 누가 보낸거야?"라고 소리쳤고, 김도기는 "저는 그만 새 둥지 조사하러 가야한다"면서 태연하게 자리를 떴다. </p> <p contents-hash="8b533241e151df1595c8e3fc4a30fc20407a40a6c894aa4cea148e23feaf1c16" dmcf-pid="qPZRdN8Btm" dmcf-ptype="general">이후 김도기는 박재원과 함께 사건 당일 유선아의 동선을 따라 똑같이 이동을 했다. 김도기는 그 과정에서 유선아가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스스로를 희생했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p> <p contents-hash="59212c0bdeaf687664c21757b598a61ca1f823ed9db5b303f6e1fe0930fb476b" dmcf-pid="BQ5eJj6b1r" dmcf-ptype="general">사진=SBS 방송화면 </p> <p contents-hash="e3830734f8cf6ba6266073a92663102b28b296ae7ad98bdb61ee117fdcc5e64b" dmcf-pid="bx1diAPKHw"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범택시3’ 이제훈, 전소니 다잉메시지 찾았다 (종합) 01-09 다음 54세 이서진, 안유진 父와 동갑이었다 “아빠라 불러”(비서진)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