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전북, 브라질 특급 스트라이커 모따 영입 작성일 01-09 21 목록 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K리그1(원) FC 안양에서 활약한 '브라질 특급' 모따를 임대 영입했습니다.<br><br>전북은 9일 "더욱 다양하고 강력한 공격 루트를 확보하기 위해 모따를 영입했다"면서 "콤파뇨, 티아고의 최적의 파트너로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br><br>2022년 K리그에 입성한 모따는 지난 시즌 37경기에 나서 14골 4도움을 올리며 안양의 1부 리그 잔류에 힘을 보탰습니다.<br><br>모따는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어 팀의 11번째 K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리겠다"고 포부를 전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한 달도 안 남았는데…밀라노는 아직도 공사중 01-09 다음 '투수 조장' 맡은 류현진…WBC 대표팀 출정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