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별했다, 샤마’ 페레이라, ‘박재범 뺨 때린’ 오르테가 전 여친과 9일 만에 헤어졌다…“최고의 행운이 함께하기를” 작성일 01-10 33 목록 ‘불합리한 남자’ 알렉스 페레이라가 박재범의 뺨을 때렸던 브라이언 오르테가의 전 여자친구 트레이시 코르테스와 9일 만에 이별했다.<br><br>페레이라는 최근 SNS를 통해 코르테스와의 이별 소식을 전했다. 그는 “팬 여러분의 모든 사랑에 감사드린다. 코르테스와 나는 정말 좋은 시간을 보냈으나 서로에게 더 좋을 것이라고 생각해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그의 여정에 최고의 행운이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이야기했다.<br><br>그러면서 “축복의 비, 신은 선하다. 신은 언제나 선하다. 그게 전부다. 가볍게, 동기부여 충만. 샤마”라고 덧붙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10/0001107093_001_20260110002508288.jpg" alt="" /><em class="img_desc"> ‘불합리한 남자’ 알렉스 페레이라가 박재범의 뺨을 때렸던 브라이언 오르테가의 전 여자친구 트레이시 코르테스와 9일 만에 이별했다. 사진=X</em></span>페레이라는 지난 새해 전야 축하 자리에서 코르테스와 키스하는 모습을 보이며 연인 관계임을 밝혔다.<br><br>모두가 놀랐다. 코르테스는 과거 오르테가의 연인으로 유명했던 주인공. UFC 여성 플라이급 선수인 것도 맞지만 그보다는 오르테가와 요란하게 사랑했던 사이였기에 페레이라와의 만남은 새롭게 다가왔다.<br><br>심지어 코르테스는 오르테가와 함께 커플 타투까지 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런 코르테스였기에 페레이라와 연인 관계가 됐다는 건 큰 관심을 받게 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10/0001107093_002_20260110002508342.jpg" alt="" /><em class="img_desc"> 코르테스는 오르테가와 함께 커플 타투까지 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런 코르테스였기에 페레이라와 연인 관계가 됐다는 건 큰 관심을 받게 됐다. 사진=X</em></span>당시만 하더라도 오르테가는 많은 팬의 메시지를 받아야 했다. 그리고 그는 “여러분이 나를 태그하면서 반응을 보려고 하는 걸 알고 있다(아이디어는 인정). 잘 들어봐. 나는 정말 행복하고 이미 오래전부터 행복했다. 다른 사람의 사생활이나 선택에 대해 이야기하는 건 내 스타일이 아니다. 내 일도 아니다. 내 관심사는 가족, 그리고 커리어뿐이다. 2026년, 그리고 이후 모든 해는 언제나 그것들에 대한 이야기일 것이다”라고 반응했다.<br><br>그러나 페레이라와 코르테스의 만남도 오래 가지 못했다. 결국 9일 만에 초고속 이별 엔딩을 맞으며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10/0001107093_003_20260110002508383.jpg" alt="" /><em class="img_desc"> 페레이라는 지난 마고메드 안칼라에프와의 맞대결에서 리벤지 성공,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자리를 탈환했다. 그리고 헤비급 월장을 기대하고 있으나 뜻했던 존 존스와의 맞대결은 물론 백악관 UFC 대회 출전 역시 무산된 듯하다. 사진=블리처리포트 SNS</em></span>한편 페레이라는 지난 마고메드 안칼라에프와의 맞대결에서 리벤지 성공,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자리를 탈환했다. 그리고 헤비급 월장을 기대하고 있으나 뜻했던 존 존스와의 맞대결은 물론 백악관 UFC 대회 출전 역시 무산된 듯하다.<br><br>현재 페레이라의 미래는 불투명하다. 이리 프로하츠카와 카를로스 울버그의 라이트헤비급 맞대결 소문이 돌고 있는 상황에서 페레이라와 시릴 간의 헤비급 잠정 타이틀전이 성사될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br><br>UFC 해설위원 조 로건은 페레이라와 간의 맞대결이 열릴 수 있다는 소문이 들린다면서 아이 포크 문제로 현재 이탈한 톰 아스피날의 다음 상대를 위한 무대가 준비될 수 있다고 바라봤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10/0001107093_004_20260110002508428.jpg" alt="" /><em class="img_desc"> UFC 해설위원 조 로건은 페레이라와 간의 맞대결이 열릴 수 있다는 소문이 들린다면서 아이 포크 문제로 현재 이탈한 톰 아스피날의 다음 상대를 위한 무대가 준비될 수 있다고 바라봤다. 사진=해피 펀치 SNS</em></span>[민준구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천위페이, '전무후무 5개 대회 연속 우승' 노리는 안세영과의 준결승 12시간 기권 01-10 다음 전현무, 괴상한 소비 습관…"3XL 사이즈인데 90% 할인? 무조건 구입" ('나혼산')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