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김민경과 찾은 퀘백시티 작성일 01-1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오후 7시 50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oX1Jj6bX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587801924db506fd290eaa4c13ff419c32b8de6da28dcdd5d49c8c610e489f" dmcf-pid="0gZtiAPK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chosun/20260110003305966wids.jpg" data-org-width="711" dmcf-mid="FlSy6Jb0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chosun/20260110003305966wid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82504545c16b7d245d88399a440453bc04b15ed2933f588b5b6b147c45f7de" dmcf-pid="pa5FncQ95D" dmcf-ptype="general">TV조선은 11일 오후 7시 50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방송한다. 코미디언 김민경과 함께하는 ‘캐나다 퀘벡시티 미식 여행’ 두 번째 이야기다.</p> <p contents-hash="9ab5731e6512117c15ac0e32cde247e1707587b3ae4e3ff8053281f8be623418" dmcf-pid="UN13Lkx2YE" dmcf-ptype="general">이날 식객과 김민경은 프티 샹플랭 거리를 다시 찾아가서 37년 된 노포를 방문한다. 현지인들의 소울푸드로 꼽히는 토끼 요리를 맛보기 위해서다. 다진 토끼고기 요리와 크로켓, 다리 구이까지 이어지는 다양한 메뉴에 두 사람은 생애 첫 토끼 요리라는 걱정도 잊은 채 먹방을 펼친다. 이를 지켜본 현지 사장도 ‘K먹방’에 감탄을 표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507bc3176750ba13c2dcffbd5e59efb619cf2c2aa50945e52f2f05d07c59df3e" dmcf-pid="uSV8IWkLHk" dmcf-ptype="general">이어 퀘벡시티 인근 원주민 공동체 ‘웬다케’를 찾는다. 400년 넘게 휴런-웬다트족의 전통이 이어진 이곳에서 식객과 김민경은 전통 가옥을 둘러보고, 사슴 고기와 훈제 연어, 호박과 옥수수 등 지역 식재료로 만든 전통 음식을 맛본다.</p> <p contents-hash="bc0e546b98f5b33def05454e39c1e1f52ea724a73e2e5dac5962d417d2edc701" dmcf-pid="7vf6CYEoYc" dmcf-ptype="general">여정의 마지막은 퀘벡시티를 상징하는 랜드마크 호텔. 세인트로렌스강을 내려다보며 정통 프렌치 코스 요리를 즐긴다. 관자, 홍합, 양고기, 소고기, 사과 등 익숙한 식재료를 활용하면서도 요리마다 깊이 있는 풍미를 담아내 식객과 김민경의 감탄을 자아낸다. 김민경은 “퀘벡은 사랑스러워요”라는 말로 미식 여행을 마무리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유진 “잘 안돼도 어쩌라고, 난 퀸이니까”…이서진도 깜짝 놀란 ‘퀸 마인드’ ('비서진')[핫피플] 01-10 다음 [TV조선] 몸싸움이 난무하는 경기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