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빈자리 채운 덱스, 400만원 플렉스로 존재감 입증 (‘나혼산’) 작성일 01-1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0ey1Oc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5e0d09a1ae095992eec9d3771fe70d691bc7aad476bc527d0e468f2790743d" dmcf-pid="WipdWtIk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poctan/20260110003205027fego.png" data-org-width="650" dmcf-mid="VkwT8dB3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poctan/20260110003205027feg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YnUJYFCETi"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f90e9e70dd03332efa262badd6223f348bf0f6f5a90758e67d228641d0b8b508" dmcf-pid="GLuiG3hDWJ" dmcf-ptype="general">[OSEN=배송문 기자] 덱스가 나혼자산다 무지개 바자회에서 400만원을 플렉스를 했다. </p> <p contents-hash="318955957c72a335aecc2be5a0c4f70c73381558c5d03f37f5f408089fe5d26c" dmcf-pid="Ho7nH0lwCd"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함께 준비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현장이 공개됐다. 플리마켓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기안84의 절친한 동생 덱스가 첫 손님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p> <p contents-hash="ae9ff1f7a8673de2492e0e548130dad35a8a276feb36e549467bb997d5f3a41d" dmcf-pid="XgzLXpSrTe" dmcf-ptype="general">바자회의 문을 연 덱스를 맞아 전현무는 오븐으로 구운 미니 붕어빵을 건네며 “덱스가 하는 베이킹 너무 섹시하다”고 말하는 등 특유의 과장된 멘트로 영업에 나섰다. 덱스는 쑥스러운 듯 웃으며 응수했고, 자연스럽게 현장에 녹아들었다.</p> <p contents-hash="75c5ccd81f6cd2a508afb7593d50a8506fdf45ac595a51c2c0430251002ab4b3" dmcf-pid="Z7OUawe4lR" dmcf-ptype="general">덱스가 승마 기구에 관심을 보이자 전현무는 “땀이 근육 속에서 막 나온다”며 적극적으로 매력을 어필했다. 2층으로 자리를 옮긴 덱스는 편집숍을 연상케 하는 디스플레이에 감탄했고, 특히 코드쿤스트의 고사양 노트북과 한정판 스티커에 눈길을 보였다. 노트북보다 비싼 스티커라는 설명에 전현무는 “3천만 원 벌어가는 거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75c61c75a9cc5006479d8f126e65eee5b69197ffad67e79805db3ea9a7ed7b" dmcf-pid="5zIuNrd8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poctan/20260110003206545rijw.png" data-org-width="500" dmcf-mid="4k8Du25T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poctan/20260110003206545rij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8ca81e073f2eb1cfa16c3b36e9b7fa8a4137bbbcf0e78cff3e813e2b8abbe2" dmcf-pid="1qC7jmJ6Cx" dmcf-ptype="general">평소 물건을 잘 사지 않는다고 밝혀왔던 덱스는 이날 기부 취지에 공감한 듯 옷을 시작으로 다양한 아이템을 고르며 순식간에 바자회의 ‘큰손’으로 떠올랐다. 옷 11벌과 모자 10개를 비롯해 TV, 노트북, 선글라스 등 수많은 물품을 한아름 담았고, 총 구매 금액은 376만 원에 달했다. 덱스는 “좋은 일에 쓰는 거라서”라며 통 크게 400만 원을 입금해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90243f33e0aae78cedd0d8149537155fdd1fa4a33240217df21bdfb2709d2761" dmcf-pid="tBhzAsiPWQ" dmcf-ptype="general">이날 덱스의 활약은 박나래의 하차 이후 다소 무게가 실릴 수 있었던 분위기를 한층 가볍게 만들었다. 전현무의 노련한 리드와 덱스의 솔직하고 담백한 반응이 맞물리며, 바자회는 웃음과 호응이 오가는 공간으로 완성됐다.</p> <p contents-hash="f69d6da01fc52049ac8f82836176aaa203ef183b1214c1fc7c57e0356f61c9cd" dmcf-pid="FblqcOnQlP" dmcf-ptype="general">한편 덱스는 UDT 출신 방송인으로 웹예능 가짜 사나이를 통해 얼굴을 알린 뒤 피의 게임 등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이후 솔로지옥2를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으며, 최근에는 예능은 물론 연기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p> <p contents-hash="823e65dd4ceae54def2205d261a73859c36651b18b27974a3c172c621ce23048" dmcf-pid="3KSBkILxv6" dmcf-ptype="general">/songmun@osen.co.kr<br>[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봉태규 子 시하 11살 된 근황에 전현무 화들짝 “아이돌 같이 잘생겨”(나혼산) 01-10 다음 안유진 “잘 안돼도 어쩌라고, 난 퀸이니까”…이서진도 깜짝 놀란 ‘퀸 마인드’ ('비서진')[핫피플]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