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남자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4부 리그 金 작성일 01-10 25 목록 한국 20세 이하(U-20)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조 1위를 확정, 다음 시즌 승격을 이뤄냈다.<br><br>오세안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8일(현지 시각)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202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U-20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2 그룹A(4부 리그) 4차전에서 스페인을 8대1로 대파했다. 한국은 크로아티아, 영국, 중국에 이어 스페인까지 제압하며 4전 전승을 기록, 남은 루마니아와의 5차전 결과와 관계없이 조 우승을 확정했다.<br><br>U-20 세계선수권은 톱 디비전(1부)부터 디비전3 B그룹(7부)까지 나뉘어 진행된다. 각 그룹 1위 팀은 다음 대회에 한 단계 위 리그로 승격하고, 최하위 팀은 강등된다. 이번 우승으로 내년 한국은 3부 리그에 해당하는 디비전1 그룹B 대회에 나서게 됐다.<br><br>이날 한국은 경기 시작 1분 5초 만에 김관유(고려대)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다. 이후 김도현(고려대), 김범수(연세대), 김지안(광운대)이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1피리어드를 4-0으로 마무리했다. 2피리어드 초반 한 골을 내줬지만, 김도현과 임성규(연세대), 박지원(광운대)이 추가 득점으로 다시 격차를 벌렸다. 이준서(고려대)가 3피리어드에 쐐기골로 대승의 마침표를 찍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경기] 2026년 1월 10일 01-10 다음 "韓中 긴장 고조" 후배 엉덩이 노출→무죄 선고→중국 귀화..."린샤오쥔, 인생의 전환점서 황대헌과 서로 다른 국기 달고 금메달 쟁탈전"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