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충격 또 충격! 안세영 초대박!…또 기권승 혜택 봤다→'오피셜 공식발표' 中 천위페이, '깜짝 포기' 왜? 작성일 01-10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10/0001962060_001_20260110023414447.png" alt="" /><em class="img_desc">BWF 홈페이지는 9일 오후 11시 천위페이의 말레이시아 오픈 기권을 공식 발표했다. 안세영은 10일 오전 11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악시아타 아레나에서 4위 천위페이와 BWF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준결승을 치르기로 돼 있었다. 안세영은 9일 여자단식 8강에서 덴마크의 리네 케어스펠트(세계랭킹 26위)를 맞아 게임스코어 2-0(21-8 21-9) 완승을 거두고 4강 티켓을 따냈다. 천위페이는 같은 날 8강에서 세계랭킹 7위인 라차녹 인타논을 게임스코어 2-0으로 이겼다. 그러다보니 둘의 대결이 결승전 못지 않은 화제를 모았다. 천위페이는 3경기를 모두 2-0 완승으로 챙기며 쾌조의 컨디션을 알리는 듯 했다. 하지만 준결승 12시간 앞두고 천위페이가 기권했다. 연합뉴스</em></span><br><br>(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안세영과 빅매치를 준비하던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4위 천위페이(중국)가 끝내 하차했다.<br><br>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공식 홈페이지에 천위페이의 기권 소식만 공식적으로 알렸을 뿐 사유는 밝히지 않았다.<br><br>하지만 천위페이는 지난 2024 파리 하계올림픽에서 8강 탈락한 뒤 부상으로 6개월 정도를 쉬었고, 지난해 시즌 직후에도 발바닥에 굉장히 큰 물집이 생겨 휠체어 신세를 진 적이 있었다.<br><br>이를 고려하면 발바닥 부상 등이 아직 낫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10/0001962060_002_20260110023414516.jpg" alt="" /><em class="img_desc">BWF 홈페이지는 9일 오후 11시 천위페이의 말레이시아 오픈 기권을 공식 발표했다. 안세영은 10일 오전 11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악시아타 아레나에서 4위 천위페이와 BWF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준결승을 치르기로 돼 있었다. 안세영은 9일 여자단식 8강에서 덴마크의 리네 케어스펠트(세계랭킹 26위)를 맞아 게임스코어 2-0(21-8 21-9) 완승을 거두고 4강 티켓을 따냈다. 천위페이는 같은 날 8강에서 세계랭킹 7위인 라차녹 인타논을 게임스코어 2-0으로 이겼다. 그러다보니 둘의 대결이 결승전 못지 않은 화제를 모았다. 천위페이는 3경기를 모두 2-0 완승으로 챙기며 쾌조의 컨디션을 알리는 듯 했다. 하지만 준결승 12시간 앞두고 천위페이가 기권했다. 연합뉴스</em></span><br><br>안세영은 10일 오전 11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악시아타 아레나에서 4위 천위페이와 BWF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준결승을 치르기로 돼 있었다.<br><br>안세영은 9일 여자단식 8강에서 덴마크의 리네 케어스펠트(세계랭킹 26위)를 맞아 게임스코어 2-0(21-8 21-9) 완승을 거두고 4강 티켓을 따냈다.<br><br>이어 천위페이가 세계랭킹 7위인 라차녹 인타논(태국)을 게임스코어 2-0으로 완파했다.<br><br>천위페이가 올해 앞두고 "제대로 승부해 이겨보겠다"고 했던 세계랭킹 1위 안세영과의 매치업이 드디어 만들어졌다. 동남아 언론은 세계 배드민턴의 '엘 클라시코'가 드디어 성사됐다며 반겼다. 둘은 상대 전적이 14승14패로 팽팽하다. 안세영이 지난해 73승4패(94.8%)의 엄청난 시즌 승률을 기록했을 때 천위페이가 두 번을 이겨(5패) 주목 받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10/0001962060_003_20260110023414562.jpg" alt="" /><em class="img_desc">BWF 홈페이지는 9일 오후 11시 천위페이의 말레이시아 오픈 기권을 공식 발표했다. 안세영은 10일 오전 11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악시아타 아레나에서 4위 천위페이와 BWF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준결승을 치르기로 돼 있었다. 안세영은 9일 여자단식 8강에서 덴마크의 리네 케어스펠트(세계랭킹 26위)를 맞아 게임스코어 2-0(21-8 21-9) 완승을 거두고 4강 티켓을 따냈다. 천위페이는 같은 날 8강에서 세계랭킹 7위인 라차녹 인타논을 게임스코어 2-0으로 이겼다. 그러다보니 둘의 대결이 결승전 못지 않은 화제를 모았다. 천위페이는 3경기를 모두 2-0 완승으로 챙기며 쾌조의 컨디션을 알리는 듯 했다. 하지만 준결승 12시간 앞두고 천위페이가 기권했다. 연합뉴스</em></span><br><br>지난해 10월 프랑스 오픈에선 4강에서 만나 안세영이 이긴 뒤 둘 모두 코트에 쓰러진 장면이 큰 화제였다.<br><br>하지만 천위페이는 경기 12시간 전인 9일 오후 11시에 돌연 기권을 선언했다. BWF는 이를 즉시 알리고 안세영의 기권승을 선언했다. 그리고 둘의 경기 시간에 여자단식 또 다른 준결승인 왕즈이(중국·세계 2위)-푸사를라 벤카타 신두(인도·세계 19위)의 대결을 집어넣었다.<br><br>안세영 입장에선 땀 한방울 흘리지 않고 결승에 가게 된 셈이다. 안세영은 8강에서 만날 것으로 보였던 한웨(중국·세계랭킹 5위)도 16강에서 기권하는 바람에 8강에서 26위 리네 캐스퍼펠트(덴마크)와 격돌했다.<br><br>다만 안세영도 연말 연시를 가리지 않는 BWF의 무리한 일정 배정으로 인해 컨디션이 100%는 아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10/0001962060_004_20260110023414608.jpg" alt="" /><em class="img_desc">BWF 홈페이지는 9일 오후 11시 천위페이의 말레이시아 오픈 기권을 공식 발표했다. 안세영은 10일 오전 11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악시아타 아레나에서 4위 천위페이와 BWF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준결승을 치르기로 돼 있었다. 안세영은 9일 여자단식 8강에서 덴마크의 리네 케어스펠트(세계랭킹 26위)를 맞아 게임스코어 2-0(21-8 21-9) 완승을 거두고 4강 티켓을 따냈다. 천위페이는 같은 날 8강에서 세계랭킹 7위인 라차녹 인타논을 게임스코어 2-0으로 이겼다. 그러다보니 둘의 대결이 결승전 못지 않은 화제를 모았다. 천위페이는 3경기를 모두 2-0 완승으로 챙기며 쾌조의 컨디션을 알리는 듯 했다. 하지만 준결승 12시간 앞두고 천위페이가 기권했다. 연합뉴스</em></span><br><br>하지만 버티면서 3경기를 이겨나간 끝에 준결승을 치르지 않고 하루 푹 쉰 다음 결승에 나서게 됐다.<br><br>안세영은 8강전 승리 뒤 태극기 가리키는 사진을 띄운 뒤 "이번 8강은 진심으로 즐길 수 있었던 경기였습니다"라며 "캐어스펠트 선수께 감사드립니다. 함께 코트에서 뛸 수 있어 기뻤습니다"라고 인사했다.<br><br>그리고는 "말레이시아 오픈에 와주신 열정적인 관중분들 덕분에도 경기를 더 즐거운 마음으로 임하고 있습니다"라면서 말레이시아 국기 이모티콘을 띄운 뒤 "여러분의 응원을 듣는 것이 제게는 큰 힘이 됩니다. 내일은 준결승이 있을 예정인데요, 여러분의 지지 부탁드리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br><br>하지만 경기는 사라졌고 안세영은 결승에 이미 올랐다.<br><br>이번 부상에 따라 천위페이가 13~18일 열리는 인도 오픈(슈퍼 750)에 나설지도 불투명하게 됐다. 천위페이의 '타도 안세영' 계획이 이래저래 차질을 빚게 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10/0001962060_005_20260110023414657.jpg" alt="" /><em class="img_desc">BWF 홈페이지는 9일 오후 11시 천위페이의 말레이시아 오픈 기권을 공식 발표했다. 안세영은 10일 오전 11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악시아타 아레나에서 4위 천위페이와 BWF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준결승을 치르기로 돼 있었다. 안세영은 9일 여자단식 8강에서 덴마크의 리네 케어스펠트(세계랭킹 26위)를 맞아 게임스코어 2-0(21-8 21-9) 완승을 거두고 4강 티켓을 따냈다. 천위페이는 같은 날 8강에서 세계랭킹 7위인 라차녹 인타논을 게임스코어 2-0으로 이겼다. 그러다보니 둘의 대결이 결승전 못지 않은 화제를 모았다. 천위페이는 3경기를 모두 2-0 완승으로 챙기며 쾌조의 컨디션을 알리는 듯 했다. 하지만 준결승 12시간 앞두고 천위페이가 기권했다. 대한배드민턴협회</em></span><br><br> <br><br><div> </div><br><br><div>사진=연합뉴스</div><br><br> 관련자료 이전 [오피셜] 지애드스포츠, 프로골퍼 송지아 영입…방신실·리슈잉도 계약 01-10 다음 ‘유튜버 복서’ 턱뼈 박살→교통사고 절친 사망…‘은퇴설’ 조슈아, 지지와 위로에 감사 “내 형제에게 보내준 모든 사랑과 배려에 감사해”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