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김양, 빌라 재개발로 '집값 5배 폭등'…"200억 됐다고?" 장민호 깜짝 작성일 01-1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mwK5sA7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aaf7a4da0fd2fdc6f4c4452166c2b87d3e13d502fbc89c2d55db1d1b84855f" dmcf-pid="xuao3SNd7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Chosun/20260110060156648drkd.jpg" data-org-width="678" dmcf-mid="fc5XnV1yp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Chosun/20260110060156648drkd.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e4bbe855a16c50b4c0206b7943f8de7b9bfaeea50983788d582c664e2f5194" dmcf-pid="yc3ta60H3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Chosun/20260110060156816elrl.jpg" data-org-width="700" dmcf-mid="4JNg0vjJ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Chosun/20260110060156816elr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6ae75741924f62226ffc2e746ec88e2cd8d805df3eb4c60ae5153f780b09a1" dmcf-pid="Wk0FNPpXp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46세' 트로트 가수 김양이 새해 '부동산 대박'이 터졌다. </p> <p contents-hash="3120216348fe02c4d0a8058013237108bee6b702fe66d200ffb6c901d426648d" dmcf-pid="YEp3jQUZUX"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장민호와 김양, 김용필이 포항으로 식도락 여행을 떠났다. </p> <p contents-hash="c93528fed1d79f99c6e3163e9f1b6483b1cd6d696f766950d8589ad240a3fa10" dmcf-pid="GDU0Axu5zH" dmcf-ptype="general">이날 김양과 용필이 장민호, 트로트 3인방이 만났다. 스페이스 워크에서 만난 세 사람, 김양은 다리를 부들부들 떨었고 장민호는 "고소공포증이 심하다"라 웃었다. 스케줄로 포항을 많이 와봤다는 장민호는 "그렇게 많이 와봤는데 여긴 처음이다"라 신기해 했다. </p> <p contents-hash="b9911239e10f3693083e7d4f7b253ae5c0ab64bf976142966e0bfc0b3b5b9e8e" dmcf-pid="HwupcM71uG" dmcf-ptype="general">푸른 포항의 바다를 본 장민호는 새해 소원을 물었다. 용필은 "나는 둘째 아들이 사춘기에 접어들었다. 우리 딸 아들의 사춘기가 빨리 지나가고 아빠의 소중함을 더 늦기 전에 알아줬으면 좋겠다"라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cc15c3118ff11882450947576b7d4bfb3cf650b4e6824b709cf5aa5906ab9b48" dmcf-pid="Xy8flj6bzY" dmcf-ptype="general">이어 김양은 "저는 6년의 숙원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라 했고, 잠시 어리둥절해 하던 장민호는 "말 안해도 알겠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7750aa6db61fd69c8dfc19a817bf959975f5dc5fa03922ad04e30f9a29f9581e" dmcf-pid="ZW64SAPK7W" dmcf-ptype="general">바로 김양의 연애와 결혼. 장민호는 "올해도 그 얘기를 들어야 하냐"라 지겨워 했지만 김양은 "아직도 남자가 없다. 함께 세월을 보낼 남자를 만나고 싶다"라며 "남자친구 나에게 오라! 남자친구 좀 생겨라!"라 포항 바다에 외쳤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11bd0c628f78a4a093bd8d3431ddf9c7c05c4d66c27e25a44f9f3a02ad6bb7" dmcf-pid="5YP8vcQ9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Chosun/20260110060156989zuak.jpg" data-org-width="700" dmcf-mid="87nJ5ILx7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Chosun/20260110060156989zua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d26a5ced0c9aacc729529f6ab7e609278fdf4c4238ffdfddfb1d34b43f9f61" dmcf-pid="1GQ6Tkx2zT" dmcf-ptype="general"> 각종 과메기 요리로 환상적인 포항의 맛을 느낀 김양은 웃음이 절로 나오며 벌떡 일어났다. 장민호는 과메기 버터라면까지 요리실력을 한껏 뽐냈다. </p> <p contents-hash="6338a286c93c4c58c80696117067507b86c4748e3403967f5b1d044e66dadd93" dmcf-pid="tHxPyEMV7v" dmcf-ptype="general">한창 맛있게 라면을 먹던 김양은 "이렇게 맛있는 거 먹으니까 자랑하고 싶은 게 있다"라 말을 꺼냈다. </p> <p contents-hash="777c3c7b367c6d2f29644a8c0a70b30a8a1e5904efb82a8a20c68916891ab715" dmcf-pid="FXMQWDRfuS" dmcf-ptype="general">이에 오빠들은 "사귄지 며칠이냐" "결혼하냐"라며 김양의 연애와 결혼을 궁금해 했다. </p> <p contents-hash="b02e187bf4cb20b79d16afa04fc13d870e685afb18318c7a249f0f9e5c436e40" dmcf-pid="3ZRxYwe40l" dmcf-ptype="general">이에 김양은 "연애보다 더 기쁜 일이다"라며 "10년 전에 부모님과 함께 지내려고 샀던 조그마한 빌라가 있는데 재개발이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9f7a3b0946219b18e37d837713350287b3528b4d12d7a9617d3e595feca6213" dmcf-pid="05eMGrd80h" dmcf-ptype="general">"샀던 금액의 5배로 집값이 상승했다. 10년만에 그렇게 올랐다"라는 김양의 말에 윤보미는 "로또 당첨보다 더하다"라고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836ef007643d75029bbf15ab24a059fed9d2ef2475c3b60e425e6722d7f2da00" dmcf-pid="p1dRHmJ6zC" dmcf-ptype="general">장민호는 "40억 원에서 200억 원 된 거냐"라 너스레를 떨었고 김양은 "그러면 얼마나 좋냐"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57d70b90362a2046fc9685bfb10057f941fb673bb26922b0b357d3049d90c552" dmcf-pid="UHxPyEMV7I" dmcf-ptype="general">김양이 샀다는 집은 그것도 무려 한강 라인에 자리한 강서구의 빌라. 장민호는 "그럼 조합원 된 거냐. 축하한다"라고 자기일처럼 축하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e0129ac2ab4322460adf8bc984743a5564f187f2b307cb5489642176e29679" dmcf-pid="uXMQWDRf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Chosun/20260110060157155eteu.jpg" data-org-width="700" dmcf-mid="6MRxYwe4p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Chosun/20260110060157155ete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b980e36b906c2136720ee4828b39eb6ea7401f1ec286113fae6b7bca386788" dmcf-pid="7ZRxYwe43s" dmcf-ptype="general"> 이에 용필은 "저도 20여년 방송하면서 열심히 모든 돈으로 투자를 했다. 땅을 샀는데 서울이다. 서울 송파구다. 33평이다. 땅을 샀다. 33평이라 집도 충분히 지을 수 있다"라며 "근데 아내한테 혼이 났다. 맹지다. 진입로가 없다"라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556097acb8506435a15948369ff385747528bcf53e8d7c205cd1971eb0d79202" dmcf-pid="z5eMGrd80m" dmcf-ptype="general">도로가 없이 사방이 막힌 땅, 붐은 "헬기 타고 가도 되고 드론이 개발되니까 타고 들어가면 된다"라고 농담했다. </p> <p contents-hash="c14be0e846e6ffdab2683d5a56d58da3e383ff63078ef148bb7ecfe7bb826cd9" dmcf-pid="q1dRHmJ6ur" dmcf-ptype="general">주변이 통으로 개발되지 않으면 어려운 상황이라는 말에 장민호는 "갑자기 김양한테 기쁜 얘기를 들었다가"라고 숙연해졌다. </p> <p contents-hash="87b2f75661147c9e4df32ed966d3978305730b8fe39b6b55faadaed2104b9325" dmcf-pid="BtJeXsiP7w" dmcf-ptype="general">이에 용필은 "장민호 혹시 서울에 집 짓고 살 생각 없냐. 33평이면 2, 3층짜리 건물 짓고 알차게 살 수 있다. 민호씨가 사면 진입로가 생길 거 같다"라 했고, 장민호는 "근데 형 지금 머리스타일이 너무 사기꾼 같다"라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c11b6acfe200e92602a80d14d6d4ce26d186d5a23bb0ca714c6081d75546eee" dmcf-pid="bFidZOnQuD"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경표, 또 파격 스타일…이번엔 금발 변신 "댓글 이상하게 달리는 거 아냐?" 01-10 다음 ‘10cm의 쓰담쓰담’ 김세정 “20대보다 날 사랑하게 돼” [TV온에어]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