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키 없어도 ‘나혼산’ 바자회 대박, 덱스 400만원→박천휴 233만원 플렉스[어제TV] 작성일 01-1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8QBXrN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d66a7d6367f4c7f620b094a32a47ee9e2eb2e2ce169a9a3a91cff7d4f11135" dmcf-pid="3S6xbZmj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061840527rqkz.jpg" data-org-width="640" dmcf-mid="1LH5lj6b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061840527rq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ebe5897f293f3aae5234ba301c67fe50ecab71975539bc3e467402370c2b6c" dmcf-pid="0vPMK5sA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061840732hrje.jpg" data-org-width="640" dmcf-mid="tyxe2tIk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061840732hr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pTQR91Och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69ed09f7ad076d8c1a15168cc14c2650730e56e25b013c7fced9a8f885ab0241" dmcf-pid="Uyxe2tIkCR" dmcf-ptype="general">'전현무 승마기구 피아노까지 싹 팔았다, 없는 게 없는 플리마켓 대박'</p> <p contents-hash="e4b07cc349f491ee55d08448027d2eb76639378d2921ece56e05c7cb3ab826af" dmcf-pid="ueGZhN8BSM" dmcf-ptype="general">'나 혼자 산다' 바자회가 큰손 손님들 덕분에 대박이 났다.</p> <p contents-hash="e3f8e94c19cb5ac1e5e4c794b7cc5d459924a19f60b9bdc5d7af457ae5b2411d" dmcf-pid="7dH5lj6bhx" dmcf-ptype="general">1월 9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29회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의 주최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가 열렸다. </p> <p contents-hash="1d6c3e7128f6e884b6315efb71de6676d4a8d626951c46c263edb79b5d6cb81e" dmcf-pid="zJX1SAPKTQ" dmcf-ptype="general">이날 바자회는 기안84의 작업실에서 열렸다. 전현무는 바자회에 내놓을 물건을 챙기기 위해서 아침 7시부터 아파트 창고에 내려가 묵은 잡동사니들을 살폈는데 피아노, 교자상, 승마기구, 에어욕조, 에어펌프, 커스터마이징 한 자전거, 기안84가 10년 전 선물한 그림 등 추억의 물건들이 잔뜩 나왔다. </p> <p contents-hash="4b5b3e1a793b44418623c031b5513d7b8edee733fa0a34ceaca75d0e882ba65f" dmcf-pid="qiZtvcQ9yP" dmcf-ptype="general">집에도 찾아놓은 물건이 이미 잔뜩 쌓여 있었다. 안경 세척기, 괄약근 강화기, 오븐기, 허벅지 강화기 등. 전부 두세 번 쓰고 만 물건들이었다. 코드쿤스트와 구성환은 "형 거실 말고 거의 방을 창고로 쓰고 있다", "기본이 다 새 거야"라며 맥시멀리스트 전현무의 삶에 놀라워했다. </p> <p contents-hash="c4f898ee3fb03e4c82332f1645147ba63885385252e6cc10212b17ceffc5feb6" dmcf-pid="Bn5FTkx2h6" dmcf-ptype="general">용달까지 불러 옮긴 전현무의 짐은 굉장히 다채로웠다. 거짓말 탐지기, 파티시에도 부러워한다는 고급 기계인 빵 굽는 기계 등. 코드쿤스트는 "약 10년간 플리마켓을 하면서 처음 보는 물건들이었다. 물건들의 다양성이 훌륭했다"며 호의적인 반응을 보인 반면 기안84는 "존중한다. 어차피 갈 땐 다 빈손으로 가니까 살아생전 많이 누리고 싶은 그런 중생을 바라보는 느낌"이라고 해탈한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f694b94ae8726f61663a150c3b9e092bfdfd1dcc38a4c19dd9098a1a7b9fe48" dmcf-pid="bL13yEMVT8" dmcf-ptype="general">1층 전자상가, 2층 편집숍으로 이루어진 플리마켓의 첫 손님은 기안84의 절친한 동생 방송인 덱스였다. 전자기기에 관심이 많다는 덱스는 코드쿤스트의 노트북 등에 관심을 가졌다. 이에 코드쿤스트와 전현무는 "(노트북에 붙은) 이 스티커는 산다고 구할 수 없는 스티커다. 전문 프로듀서용 고가의 스피커 브랜드를 구매해야만 얻는다. 제 스튜디오에서 쓰는 스피커인데 한짝에 3천", "덱스야, 넌 3천을 벌어가는 거야"라고 적극적으로 영업을 펼쳐 덱스를 홀렸다. </p> <p contents-hash="90f8459aa739f30ac447f4f779cb37eac912918efd232c47c11fa9ed5542a1a7" dmcf-pid="Kot0WDRfv4" dmcf-ptype="general">이어 방문한 도운은 원가가 50만 원인 옷을 30만 원 받겠다고 하자 "50만 원 하라. 어차피 기부할 거니까"라고 쿨하게 선언했다. 도운은 서비스로 받은 낚시용품, 4만 원에 산 전선을 챙겨 유유히 퇴장했다. 쇼핑에 푹 빠진 덱스는 1시간 넘는 쇼핑 끝에 376만 원어치를 구매하더니 "좋은 일하니까 400만 원 입금하겠다"며 통큰 플렉스를 했으며, 임우일 또한 승마기구 포함 86만 원어치를 사고 100만 원을 냈다. 아들과 함께 온 봉태규도 기부액을 포함해 33만 원을 써 훈훈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c546eaafab43fbff8833a365f48652f9d0fc02cd591eaeab4420ff62d93cc5e" dmcf-pid="9gFpYwe4Cf" dmcf-ptype="general">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작가 박천휴는 "서울 작업실에 건반이 없다"며 누구도 기대하지 않은 전현무의 피아노를 60만 원에 사갔다. 박천휴의 "이걸로 새 뮤지컬을 쓰겠다. 완성됐을 때 형이 와서 들어달라"는 선언에 전현무는 순간 감동받아 눈코입이 모두 확장되기도. 전현무와 코드쿤스트는 그동안 방치돼있던 피아노에 "주인 정말 잘 만났다"고 입을 모았다. 전현무는 "고생 많았다. 너랑 나랑 서로 보며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니. 이제 너의 꿈을 펼쳐. 넌 '어쩌면 해피엔딩' 이상의 대작을 만들거야. 파이팅. 그 웃음을 잃지 마"라는 메시지를 피아노에게 마지막으로 남겼다. 박천휴는 전현무의 명품 니트까지 233만 원어치를 결제했다. </p> <p contents-hash="7fa35b931779dfa00d335d4f2c1007722945ee4fbc3d312f3d91b075783a66f3" dmcf-pid="2a3UGrd8TV"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사회관계망서비스 핫템 맥시멀리스트 조이는 판매자로 합류했다. 전현무가 "너 이민 가? 이게 네 집에 다 있었냐"라며 놀랄 정도로 많은 짐은 가져온 조이는 "요즘 제가 물욕이 사라져서"라고 많은 물건을 챙겨온 이유를 전했다. 조이가 판매자로 합류하고 배우 허성태, 가수 션 등이 손님으로 찾아온 플리마켓의 어마어마한 판매액은 다음주에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7ef34065265ef116f6695754f37ac27b29dbcf506b2a73e4960d7e4d31999b4b" dmcf-pid="VAUzZOnQl2"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fcuq5ILxh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태현, 딸 명령에 바자회서 지갑 열었다‥레벨 조이 키링 싹쓸이(나혼산)[결정적장면] 01-10 다음 김세정, 31살 되고 다른 사람 됐다 “20대에 날 덜 아껴”(쓰담쓰담)[결정적장면]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