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가람, ‘피크닉 라이브 소풍’ 하모니 작성일 01-1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fja60HJ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1cf607b24c869c15c1c360c95fd6db7410999aaa68430cc5edd73d6b95a95e" dmcf-pid="5f4ANPpXM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가람, ‘피크닉 라이브 소풍’ 하모니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bntnews/20260110064324209drqf.jpg" data-org-width="584" dmcf-mid="XyWbqHwa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bntnews/20260110064324209dr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가람, ‘피크닉 라이브 소풍’ 하모니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02152f2d317202592ac95c31b163b7cd5bd05af4b2b2e470defa7547a862a48" dmcf-pid="148cjQUZR8" dmcf-ptype="general"> <br>가수 황가람이 힐링 보이스로 ‘피크닉 라이브 소풍’을 따스하게 물들였다. </div> <p contents-hash="739e48858812d6f0d0d07a0b139aa614e44f3080a13e543fcaed4c82027275e0" dmcf-pid="t86kAxu5J4" dmcf-ptype="general">황가람은 9일 방송된 MBC M ‘피크닉 라이브 소풍’에 출연, 경기도 파주를 찾아 정예인, 정세운, 츄와 함께 라이브를 선보이며 포근한 감성을 선물했다.</p> <p contents-hash="be0a90c175b6ddbb98ab875cd1190e20aecb2100ee227b079bb8f7dc63dc3fa3" dmcf-pid="FtFP8pSrLf" dmcf-ptype="general">이날 황가람은 정예인, 정세운, 츄와 함께 ‘멸종위기사랑’을 함께 부르며 상큼한 하모니를 완성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황가람은 “많이 긴장했는데, 여러분을 뵙고 노래하니 마음이 놓인다”라며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36ccbd1759bfc852e6e7f98477cb66bd08aa2ed1bc385b85769a3a32b8a5f7f" dmcf-pid="3F3Q6UvmdV" dmcf-ptype="general">이어 황가람은 2025년 음원차트를 휩쓴 ‘나는 반딧불’ 라이브를 선보이며 듣는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황가람은 ‘나는 반딧불’ 서정적인 첫 소절로 마음을 위로하는가 하면, 저음의 허스키한 보이스로 강렬한 인상을 안겼다. 황가람은 부드러우면서도 여유와 힘이 느껴지는 보컬로 탄탄한 내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663c0231fe9d722029c2db3f788c37c9ba6a22851403dea6abc5dd75ebd4bd34" dmcf-pid="030xPuTsM2" dmcf-ptype="general">황가람의 ‘나는 반딧불’ 라이브 후 출연진의 감탄이 이어졌다. 정예인은 “라이브로 듣는 게 음원보다 훨씬 좋다”라고 언급했고, 정세운은 “모든 호흡, 소리 모두 하나의 작품 같은 느낌이었다”라며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츄 또한 “실제로 들으니 정말 황홀하다. 사람들 모두가 지구의 불빛을 이루는 반딧불과 같은 존재란 생각이 들었고, 듣는 내내 울컥했다”라고 언급해 공감을 얻었다.</p> <p contents-hash="e99bc45a8d260c031b7be4305494dd0981b5873f3f154f14b10c02e98375cf1f" dmcf-pid="p0pMQ7yOM9" dmcf-ptype="general">‘피크닉 라이브 소풍’에서 라이브를 들려준 황가람은 앞서 명곡 ‘나는 반딧불’과 ‘미치게 그리워서’로 2025년 음원차트를 휩쓸며 ‘음원 강자’ 존재감을 굳힌 바 있다. 황가람은 멜론 2025년 국내 연간차트에서 ‘나는 반딧불’로 4위, ‘미치게 그리워서’로 59위를 기록하며 저력을 제대로 보여줬다.</p> <p contents-hash="efdf9b9de27d515b71c3ca6449918b92b491a4129a1ebdf879585bc945ecdc82" dmcf-pid="UpURxzWIRK" dmcf-ptype="general">‘피크닉 라이브 소풍’에서 따뜻한 보이스를 들려준 황가람은 오는 3월 7일과 8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첫 서울 단독 콘서트 ‘2026 황가람 콘서트 : 나는’을 개최한다. 황가람의 ‘2026 황가람 콘서트 : 나는’ 서울 공연은 NOL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7e3b049ae9a0514ef032d0124fea2d3970698c847f84dc89bfcc12b5cefa243" dmcf-pid="uUueMqYCnb"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서진, 아이브에 ‘두바이 쫀득 쿠키’인 척 '초코쿠키' 내밀었으나..."딱 걸렸다" ('비서진') 01-10 다음 "시대를 관통한 배우" 故안성기, 7년 투병 끝 '74세' 별세→영화계 큰★로 영면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