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모범택시3' 이제훈, "전소니, 동료들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한 것"···'군 의문사' 진실 추적 작성일 01-10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L7mK5sAW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75fed71f2213ae809aaafdcc4d930f3482306064466746ed32aaab0d9e9c2b" dmcf-pid="tozs91Oc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BSfunE/20260110070606680vqhu.jpg" data-org-width="700" dmcf-mid="5wtAUycn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BSfunE/20260110070606680vqh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0863cc6db6e8960e70cb39f30d20fa477f36c27ab8a966597523bbc69b31db" dmcf-pid="FgqO2tIkvL"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제훈이 군 의문사를 추적했다.</p> <p contents-hash="eaaed65c10ccad26444a80dd39da5e6c06db5ad19e15e142527a5028eeaf4add" dmcf-pid="3aBIVFCEvn"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모범택시 시즌3'(이하 '모범택시3')에서는 군 후임 유선아 상사의 의문사에 대해 추적하는 김도기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634c55a3f526755bd1b57feda823ccb3df2baa8dd7d08af5e8bf42279292f21" dmcf-pid="0NbCf3hDyi" dmcf-ptype="general">이날 김도기는 과거 자신이 가르쳤던 군 후임을 만났다. 반가운 마음도 잠시, 유선아 상사의 사망 소식을 접한 김도기는 충격에 빠졌다.</p> <p contents-hash="56542bb8ea506992d466245dee4ebe28146cda7d916837c45b29c1d3a5fbaaf3" dmcf-pid="pjKh40lwyJ" dmcf-ptype="general">유선아 상사는 김도기를 따르던 후임으로 그가 어머니 사전으로 군대를 떠날 당시 "다 끝나면 돌아오십시오. 가르칠 게 없어도 저는 아직 배울 게 많습니다. 다시 돌아오실 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라며 그에 대한 믿음을 보여주었던 것.</p> <p contents-hash="b7f6f52cb7b2fbdf6d1a93cf321ab13f1a9856c2dd5b2bb435438784f0ed64c4" dmcf-pid="UA9l8pSrTd" dmcf-ptype="general">결국 김도기는 유선아 상사의 죽음과 관련된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군대 복귀를 신청하며 무지개 운수를 떠났다.</p> <p contents-hash="3fe09342549041859e6397a713a45740c56383b75680b013588e5aeef4122f08" dmcf-pid="uc2S6Uvmve" dmcf-ptype="general">택시도 버리고 전화기도 버리고 사라진 김도기에 무지개 운수는 자신들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했다. 하지만 휴대폰과 택시를 모두 버리고 사라졌다는 것은 "없어진 게 아니라 스스로 떠난 것"이라 판단하고 그를 기다리기로 결정했다.</p> <p contents-hash="0dce174989efe0359b3ea476f2652008fe981cbb9eea43931e51b88e9600db1c" dmcf-pid="7r6YRBGhyR" dmcf-ptype="general">그러던 어느 날 김도기의 연락을 받고 모인 무지개 운수는 문제의 군부대로 향했다. 그리고 우여곡절 끝에 김도기와 만났다.</p> <p contents-hash="1c05eaa8acc88d6db13867d1b00dbd2ae060e0a510ee827c0ec4fbbfc052ff86" dmcf-pid="zmPGebHlyM" dmcf-ptype="general">2주 전 김도기는 누군가에게 부탁을 해 군대로 복귀했다. 그리고 유선아 상사가 훈련지 무단이탈, 무기 탈취, 북측 관계자 접촉 시도 3가지 이유로 각각 1계급씩 강등당해 상사가 아닌 병장으로 불명예 전역을 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사망 전 그의 행적을 쫓았다.</p> <p contents-hash="a0fa7c2b27ae71be5b3a2da598da1272a440fbed7bde0cb47b420641ae5e7401" dmcf-pid="qsQHdKXSSx" dmcf-ptype="general">사망하기 전 유선아 상사는 바디캠에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혹시 제게 무슨 일이 생겼을 때 이것을 찾을 거라 믿습니다, 김도기 대위님"이라고 말했고, 이를 본 김도기는 "유 상사는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한 거야"라며 그의 사망에 엄청난 비밀이 숨어있음을 직감해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1258"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은영 전 아나운서, 9일 오후 둘째 딸 자연 분만 01-10 다음 "돈냈는데 30분만 쓰라니"…클로드 토큰 논란에 앤트로픽 신뢰 뚝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