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다음은 박신혜…tvN 레트로 드라마 흥행 연타 도전 [N초점] 작성일 01-10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FNzGDg5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0b6e41030c2b3e16986608746fe9d1c0274eda68c55798e30ef0c5c1485c5b" dmcf-pid="GW0ABXrN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더커버 미쓰홍'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1/20260110071646550uyrt.jpg" data-org-width="1400" dmcf-mid="Wii1jQUZ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1/20260110071646550uy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더커버 미쓰홍'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e0b2523b2484b7f1093dbccf20dd60a6f53e042058961333c01443531c37f8" dmcf-pid="HYpcbZmjZ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tvN이 '태풍상사'에 이어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레트로 오피스 드라마 연타석 흥행에 도전한다.</p> <p contents-hash="5d4058781079086a4dd30f29fd2dd763ea2cd2605ce5228a2770dc51b7e29642" dmcf-pid="XGUkK5sA12" dmcf-ptype="general">오는 17일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극본 문현경/ 연출 박선호, 나지현)이 처음 방송된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취업 하면서 벌어지는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p> <p contents-hash="77d54c3796006f3bcb07f73b2d1c27f0c5d9074f59a874079eca4de54a95c87e" dmcf-pid="ZHuE91Oc19"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미쓰홍'의 주연 홍금보 역으로는 박신혜가 나선다. 박신혜는 20세 말단 사원으로 한민증권에 위장 취업해 '언더커버'로 활약하는 홍금보 역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당시 X 세대의 감성까지 풀장착하는 연기 변신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여기에 고경표, 하윤경, 조한결 등이 나서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에 힘을 더한다.</p> <p contents-hash="5e3bf043a5cb8970e48b7d70754eb6691f37dfd977e5bd919061b068215cc468" dmcf-pid="5X7D2tIk5K" dmcf-ptype="general">특히 '언더커버 미쓰홍'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태풍상사'에 이어 tvN이 다시 한번 내놓는 레트로 드라마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94dcdcde3ef88351fa1fece506b073eb3a2a1c7da4da4c5a244ab32ab013d13b" dmcf-pid="1ZzwVFCEHb" dmcf-ptype="general">'태풍상사'는 1997년 IMF 시대에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이준호 분)의 이야기를 그리면서, 레트로 감성을 품은 오피스 드라마를 완성해 내면서 많은 호평을 끌어냈다. 이에 '태풍상사'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10.3%(닐슨코리아 제공)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큰 흥행을 끌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62bf6754748bca95fb2248a932c877ade11657bf817cd6aab13002336fa69bd" dmcf-pid="t5qrf3hDGB" dmcf-ptype="general">또한 '태풍상사'는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 비영어권 TV쇼 부문에서 최고 5위까지 기록하면서 글로벌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35391d14c2c842bfefcbe3d54628b8e1bf7108ed494fab9be2e00ecca17620a9" dmcf-pid="F1Bm40lwZq" dmcf-ptype="general">이에 '태풍상사'에 이어 다시 한번 tvN이 내놓는 레트로 오피스 드라마인 '언더커버 미쓰홍'도 흥행에 성공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특히 '태풍상사'가 IMF 시절의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청춘의 이야기라면, '언더커버 미쓰홍'은 IMF 당시의 금융가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기에 같은 시대에서 펼쳐지는 두 이야기가 어떤 다른 결의 드라마로 탄생할지도 관전 포인트다.</p> <p contents-hash="1e929e98bcd45831f0a4144245c1f848b3aebf8689072408ba8986aed2d64c50" dmcf-pid="302CQ7yOZz" dmcf-ptype="general">하재근 문화평론가는 이처럼 연달아 1990년대를 주제로 한 레트로 드라마들이 선보여지는 것에 대해 뉴스1에 "기성 TV 시청자층이 점점 연령대가 올라가면서 중년층 이상의 세대가 주 TV 시청자로 자리 잡다 보니 그들이 공감할 수 있고, 그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작품들이 많이 나온다고 볼 수 있다"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7ed2a122ce74deac84eacdba96461ce18c9eae1d6111be67130f6f6020ca2b52" dmcf-pid="0pVhxzWI57" dmcf-ptype="general">이어 "또 요즘의 젊은 세대들도 요즘 아날로그적인 것이 큰 인기를 끌고 있으니 세대를 가리지 않고 흥미를 느끼는 부분이 있다고 본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07819b8e1f61c80a02698abbf88d9fc3d8bd955f98a55aeb26140df3ecf5e32" dmcf-pid="pUflMqYCHu" dmcf-ptype="general">이와 같은 레트로 열풍을 타고 '태풍상사'에 이어 선보여지게 된 '언더커버 미쓰홍'. 과연 이 작품이 '태풍상사'와 같이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연초부터 tvN 드라마에 훈풍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관심이 커진다.</p> <p contents-hash="5a3c9788a34131a8cb232a2032281ce7ae1eaf5672ad1310f9ab8698ca1656b4" dmcf-pid="Uu4SRBGhYU"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사 맞고 전신 피멍’ 아옳이, “눈 뜨니 8시간 지났다”…억대 의료 분쟁 01-10 다음 "수십 년 전부터 조폭과 유착" 주장 속…조세호, 내일(11일) '도라이버3' 공개 [엑's 이슈]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