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말렸다”… 차태현 롱런 비결 화제 작성일 01-1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FndXsiPn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205ea1d9c256cc3eae40b00b8584b978b37a1c06e639c38352820d654552ab" dmcf-pid="23LJZOnQn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내가 말렸다”… 차태현 롱런 비결 화제 (사진=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bntnews/20260110071325044ouqu.jpg" data-org-width="680" dmcf-mid="KL9BriKp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bntnews/20260110071325044ou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내가 말렸다”… 차태현 롱런 비결 화제 (사진=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fb25ced0353dc66d6f8c70b526e3bb0bb34c5878bac6fcea48b94600dc69239" dmcf-pid="V0oi5ILxdP" dmcf-ptype="general"> 연예계 각종 사건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배우 차태현(48)이 밝힌 롱런 비결이 주목받고 있다. </div> <p contents-hash="788fc06a95d16f3596b1c3ee99d331b4aa4f798a4d164e2bed1656e9ddaf3b36" dmcf-pid="fpgn1CoMJ6" dmcf-ptype="general">8일 유튜브 채널 ‘노래방 옆 만화방’에는 ’빠나나는 달콤하구… 부드럽구… 태현이 형은 집에 안 가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차태현은 가수 정승환과 함께 과거 전성기 시절을 회상하며 오랜 기간 활동할 수 있었던 비결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638708e11da701ea696ab43092f79f41a2b66153d11c39c320eb15f227564c2" dmcf-pid="4UaLthgRi8"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차태현의 휴대전화 광고를 보며 과거를 떠올렸다. 차태현은 “당시 CF를 정말 많이 찍었다. 휴대전화 광고나 통신사 광고는 지금도 그렇지만 슈퍼스타만 할 수 있었다”고 전성기를 회상했다. 정승환이 “아이돌급 인기를 누리셨던 것 같다”고 말하자, 차태현은 영화 ‘엽기적인 그녀’ 역시 비슷한 시기라며 “인기가 가장 많을 때였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622e501c7b67f9b609d56a5a4a6c6c9e635ccc62c2f4b760ad8c6b8c2909c80" dmcf-pid="8uNoFlaen4"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예전에는 이것저것 하면 뭐라고 많이 하던 시절이었다. 가수가 연기하면 뭐라 하고, 배우가 노래하면 뭐라 하던 때”라며 “저는 MC도 하고 라디오 DJ도 하고 잡다한 것도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3157189bc9d71164072223b6dc05d5e603e1cf350566c2a96e4af7ec80184b8" dmcf-pid="67jg3SNdJf" dmcf-ptype="general">정승환이 “만능 엔터테이너였다”고 평가하자 차태현은 “좋게 말하면 그렇게 포장해주기도 했지만, 예전에는 저렇게 하다 얼마나 가겠냐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다”고 당시 받았던 비판을 솔직하게 인정했다.</p> <p contents-hash="0d5ed217b741ce380f6b988ca64acc4444260f9c6f261a89a8da26f1317bf77a" dmcf-pid="PNtZnV1yRV" dmcf-ptype="general">정승환이 “그럼 오래 버티기 위한 노하우나 비결이 있느냐”고 묻자, 차태현은 의외의 답변을 내놨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주제 파악을 잘하는 편인 것 같다”며 “다행히 옆에서 계속 주제 파악을 하게끔 단도리 주는 사람이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38011c9f649f8a985b25bc8c60f5ec619c23c2ad0fe64513d7512c59e0c482c" dmcf-pid="QjF5LftWM2"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 그는 “사실 별거 아닐 수도 있지만, 회식이나 술자리 같은 데도 괜히 끼지 말라고 단도리를 한다”고 설명했다. 정승환이 “그런 이야기를 누가 하느냐”고 묻자 차태현은 “당연히 아내다. 대부분 아내 말이 맞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e4057ae0593f9f9731d2c0e7bd70cfed10e583dd676ce357d2249609ec1b03c" dmcf-pid="xA31o4FYd9" dmcf-ptype="general">정승환이 “어떻게 보면 롱런의 비결이 형수님일 수도 있겠다”고 하자, 차태현은 고개를 끄덕이며 자신의 연예계 생활을 돌아봤다. “대학교에 들어가자마자 탤런트 시험을 보고 배우가 돼서 스무 살 때부터 사회생활을 했다. 연예인 생활만 해왔고, 비교적 빠른 시간 안에 성공해 20대 중반부터 대접받으며 살았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470027f727354c55de9781d752e2e85ba48f0c0e4e0480fb6f425308eb463ec" dmcf-pid="yUaLthgRRK" dmcf-ptype="general">이어 “잘나갈 때는 어깨가 올라가고, 인기에 따라 굴곡도 심하다. 떨어졌을 때 잘 정리를 해야 다시 올라갈 때도 버틸 수 있는데, 그런 역할을 아내가 옆에서 많이 도와줬다”며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4687a1bf360c2f7f074cb8fb4b8237692aca12f587cc5b243fe0d52246384735" dmcf-pid="WuNoFlaeJb" dmcf-ptype="general">차태현의 고백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구설수 없고 술자리 안 끼니 롱런”, “술이 있으면 사건사고가 일어날 확률이 높지 현명하시다”, “그렇게 말한다고 말을 듣는 차태현이 더 대단하다. 대부분 말 안 듣는다”는 등 차태현 부부의 처세술에 공감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241a3b68dd781e408fe7cec7c32a6db3490086a51204638bd2bbc813431038e" dmcf-pid="Y7jg3SNdLB" dmcf-ptype="general">특히 “모든 문제는 술자리에서 일어난다”는 지적과 함께 “사람이 참 한결같이 좋아. 롱런의 비결은 본인이 한결같은 게 제일 크지 뭐”, “현명하시네”라는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ef7b4da2cc021d696bf2512a6e42c077c5564b447031d72c080061c001e8a98" dmcf-pid="GzAa0vjJdq" dmcf-ptype="general">한편 차태현은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MBC ‘나혼자산다’ 등 예능 프로그램과 영화 등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e91eebd267c73619f7a0a455974dca03a31c694954c3ab8ceb7c08a2b200c3a0" dmcf-pid="HqcNpTAiez"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치했던 ○○, ‘비인두암’ 신호…김석훈 “단순 감기인 줄 알아~”(세 개의 시선) 01-10 다음 ‘주사 맞고 전신 피멍’ 아옳이, “눈 뜨니 8시간 지났다”…억대 의료 분쟁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