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미’ 장률 감정 변화 작성일 01-1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6reGrd8M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19aa05378059e4bb53acd8bdf5abdc530b7e77396a3fc29a7c357aeb9c639c" dmcf-pid="FPmdHmJ6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러브미’ 장률 감정 변화 (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bntnews/20260110070725146dpre.jpg" data-org-width="680" dmcf-mid="1DFIVFCE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bntnews/20260110070725146dpr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러브미’ 장률 감정 변화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4b99e1d4eda5d494f78aa871f41ccf26a7c6a9dd13eb534a387f45d8442213" dmcf-pid="3QsJXsiPR7" dmcf-ptype="general">'러브 미' 장률이 롤러코스터급 감정 변화를 맞았다.</p> <p contents-hash="afcd715f16c1717efc3bb3a8229feeb448c3feefaa13c9532fad22b2443a01ba" dmcf-pid="0xOiZOnQnu"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된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에서는 복잡한 상황에 놓이게 된 도현(장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a0efbbcae3d7307c2d59a3eb2494321b7687fcc8cebb6ddceca122b3310eba1" dmcf-pid="pMIn5ILxdU" dmcf-ptype="general">이날 도현은 다니엘(문우진 분)이 그간 자신에게 거짓말을 해왔던 사실을 알게 됐고, 이어 준경(서현진 분)과 헤어지면 안 되냐는 속내를 꺼내놓자 당황했다. 긴 세월 떨어져 지낸 아들이 혹여나 불편하거나 상처받진 않을지 매사 조심스러웠던 도현이기에, 처음 보게 된 다니엘의 차가운 얼굴은 도현에게 더 날카롭게 다가왔다. </p> <p contents-hash="fb2da3a21a25fb413e9033a9f31b71739adf38521f1d82b69304db384dc4bd8e" dmcf-pid="URCL1CoMJp" dmcf-ptype="general">도현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 현실에 답답해했다. 그러나 준경이 먼저 다니엘과 잘 지내고 싶다는 말을 건네자 고마움에 눈시울을 붉혔고, 머지않아 급속도로 가까워진 두 사람의 모습에 어떠한 단어로도 설명할 수 없는 마음의 요동을 느꼈다. 뿐만 아니라 도현 역시 준경의 가족들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함께 시간을 쌓아갔다.</p> <p contents-hash="bc74e5b217790ce265779ca407367c90a07962bdc5c3ee76892bb430ba542906" dmcf-pid="uehothgRL0" dmcf-ptype="general">반면 도현은 다니엘의 엄마인 윤주(공성하 분)의 등장에 난색을 보이기도 했다. 연락도 없이 갑자기 찾아온 윤주가 준경과의 평화롭던 일상을 한순간 뒤흔들어 놓자 머릿속이 복잡해진 것. 게다가 다시 잘해보고 싶어 한국에 들어온 거라는 폭탄선언까지 더해지자 도현은 어떠한 답변도 하지 못한 채 얼어붙을 수밖에 없었다.</p> <p contents-hash="e54bd7a842d21a97b93641861fabcf4ddded413fb9ea55b8f7fc2a4a7161e927" dmcf-pid="7ivN0vjJi3" dmcf-ptype="general">이러한 과정에서 장률은 마치 롤러코스터를 탄 듯 순간순간 급변하는 도현의 혼란스러운 내면을 섬세한 연기력으로 담아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행복감을 만끽할 새도 없이 복잡한 관계의 중심에 서게 된 만큼, 휘몰아치는 감정의 소용돌이를 밀도 있게 표현해 보는 이들의 몰입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95fca7fbb2844cfd1cf8ba4275d6ac681c7be7d1af32e08134418776ada88bc2" dmcf-pid="znTjpTAiJF" dmcf-ptype="general">이젠 예상치 못한 변수의 상황들이 혼자가 아닌 준경과 같이 풀어가야 할 숙제가 되어 버린 가운데, 과연 도현은 눈앞에 놓인 가장 현실적인 고민들을 어떠한 방식으로 헤쳐 나가게 될까. 궁금증을 자아내는 이들의 선택은 매주 금요일 밤 8시 50분 2회 연속 방송되는 JTBC '러브 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7e3b049ae9a0514ef032d0124fea2d3970698c847f84dc89bfcc12b5cefa243" dmcf-pid="qLyAUycnit"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승환, 낙상 사고 후 6년째 휠체어 "나 못 움직이지"…반전 근황 공개 [엑's 이슈] 01-10 다음 박나래 없는 나혼산, 덱스 등장에 분위기 살아났다 ('나혼산')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