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스트, 10살 연하 기래민과 열애… "서로에 대한 확신으로 공개" 작성일 01-10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1b1CoMm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87815c5fdca7789895d5ad37431b347826d8dccc08076cb5e4124b6073b6e8" dmcf-pid="KStKthgR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기 유튜버 감스트와 기래민이 공개 열애를 발표했다./감스트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mydaily/20260110072634780dnqk.png" data-org-width="640" dmcf-mid="q44n40lw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mydaily/20260110072634780dnq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기 유튜버 감스트와 기래민이 공개 열애를 발표했다./감스트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426352bf85b53cfc9d7afcc835247c755eadff6ef8c82ad8741c7409525328" dmcf-pid="9vF9Flaew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인기 유튜버 감스트(36·본명 김인직)와 기래민(26·본명 길해민)이 연인 사이임을 공식 선언하며 대형 유튜버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9ebbf1317701f1968b78e635c7aff7fa81c8c4c30ed328de0db9b8108f9dbd94" dmcf-pid="2T323SNds0" dmcf-ptype="general">지난 8일 감스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감스트♥기래민 저희 사귑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열애 사실을 오피셜로 밝혔다. 영상에는 두 사람의 첫 만남부터 데이트 장면, 그리고 팬들에게 전하는 진솔한 고백이 담겼다.</p> <p contents-hash="2a8c8fc9923f278d661c9ac158394bb1bdbc297869181f904e8ca4d45275c2f4" dmcf-pid="Vy0V0vjJE3"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인연은 과거로 거슬러 올라간다. 지난 2024년 11월 한 합동 방송에서 기래민은 "(내가) 고등학생 때 (감스트가) 대전에 온 적이 있다. 그때 내가 팬이어서 (감스트가 있던) 설렁탕 집으로 찾아가 같이 사진을 찍었다"며 오랜 팬심을 드러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35d7fd2a8c4e953d8262de8e30c97b172ea9e16dca75a1df6141ac02d8203777" dmcf-pid="f76o6UvmOF" dmcf-ptype="general">이후 '선한 사람'을 선호한다는 기래민과 '하얀 피부에 착한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아온 감스트의 과거 발언이 맞물리며 팬들 사이에서는 열애설이 제기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c5728a258d432d7bbb79fc8162f9353d33714f626f1c9dcf9e83c1dc7b8351" dmcf-pid="4zPgPuTs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기 유튜버 감스트와 기래민이 연인 사이임을 공식 선언하며 대형 유튜버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감스트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mydaily/20260110072636131rlxx.png" data-org-width="640" dmcf-mid="Bdomo4FYO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mydaily/20260110072636131rlx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기 유튜버 감스트와 기래민이 연인 사이임을 공식 선언하며 대형 유튜버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감스트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481e0ba02e4bf8c43a02bec326e88942ee4abf1c99998d430d1b9e2ec12e64" dmcf-pid="8qQaQ7yOD1" dmcf-ptype="general">영상 속에서 두 사람은 손을 맞잡은 채 직접 입을 열었다. 감스트는 "제목에서 보셨듯이 저희가 이전부터 만나고 있었다"며 "저희가 만난 지도 좀 오래됐고, 열애 사실을 밝히기까지 고민을 많이 했다. 이렇게 밝히게 된 계기는 서로에 대한 믿음이 생겼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e5e831d83a6be00c6b31ddade354f0a97fc9b6feba3a9b90f27b42155ed76bf" dmcf-pid="6BxNxzWIO5" dmcf-ptype="general">기래민 역시 "사실 저희가 밝힐까 말까 정말 고민을 많이 했는데 (열애 사실을) 숨기는 것도 답답했고, 당당하게 저희 모습 보여주면서 재미를 드리고 싶은 마음이 컸다"고 덧붙였다. 이어 "저희 정말 진지하게 잘 만나고 있기 때문에 많이 응원해 달라"며 진중한 만남임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a0af2fa01a62822eeead0b024a42a77897bd844c22ec9aaf1cfd67194d212d0" dmcf-pid="PbMjMqYCwZ" dmcf-ptype="general">기래민은 9일 자신의 인터넷 방송 플랫폼 '숲(SOOP)' 채널을 통해 추가적인 심경을 전했다. 그는 "이미 짐작하고 계신 분들도 많았겠지만 직접 밝히는 건 쉽지 않아서 오래 고민했다"며 "아무래도 서로 감당해야 할 게 너무 많았기 때문에 확신이 들 때 까지는 조심할 수밖에 없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2ea9cb42031fbcec85f859828f162d2d2ae392e13327c650c75fa63a354902e" dmcf-pid="QKRARBGhEX" dmcf-ptype="general">공개 열애 이후의 방송 방향에 대해서는 "공개적으로 연애를 한다고 해서 제 개인 방송이 흐트러지거나 제가 하던 방송을 내려놓진 않을 거다"라며 "기존 시청자분들과의 소통을 소홀히 할 생각도 없다"고 못 박았다.</p> <p contents-hash="dc0aeb7c3ccdd2868c8e2654409a3a2a8251b9177c053d3947582cdc6c5d0cb6" dmcf-pid="x9ecebHlIH"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앞으로도 제 방송과 오빠 방송, 그리고 저희의 선택을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c88070348f7fc2abe9347ae1fd62319b5cf05c00cdebf9072efc8f586b2a547" dmcf-pid="ysGuGrd8rG"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 두 차례의 입맞춤으로 '인증 절차'를 마친 두 사람의 당당한 행보에 많은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세 1천만 원대 집 떠난다…손담비·이규혁, 이사 준비 근황 (‘담비손) 01-10 다음 “회식 끼지 말라고 했다” 차태현, 30년 롱런 지킨 아내의 단도리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