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없으니 오히려 편해”…‘나혼산’ 바자회 편 호평 작성일 01-10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FUUYwe4Rd"> <div contents-hash="901dbbb5f3276052b9f4730176941f5be116b97189bef3db622df4c325297b94" dmcf-pid="p3uuGrd8Me" dmcf-ptype="general">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ba2bc0bcac38051ddf3f28c7e12ad25c986345c453f277c9bdecadc13b15fe" dmcf-pid="U077HmJ6J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없으니 오히려 편해”…‘나혼산’ 바자회 편 호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bntnews/20260110072504742cbwu.png" data-org-width="680" dmcf-mid="FEH3Tkx2n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bntnews/20260110072504742cbw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없으니 오히려 편해”…‘나혼산’ 바자회 편 호평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5346b7d7adea207869879e24735cb75c8c0644b6c486b9b18db0336cddfe12" dmcf-pid="upzzXsiPn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없으니 오히려 편해”…‘나혼산’ 바자회 편 호평 (사진=나혼자산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bntnews/20260110072506026uosn.png" data-org-width="680" dmcf-mid="3k11lj6b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bntnews/20260110072506026uos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없으니 오히려 편해”…‘나혼산’ 바자회 편 호평 (사진=나혼자산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d90e2ae4635bb9c15debd4f6b4660e91fa5f2be0e5ad511e4bb1cba0f0d0a46" dmcf-pid="7UqqZOnQMx" dmcf-ptype="general"> <br>9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가 박나래 하차 이후 첫 방송에서 시청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div> <p contents-hash="762723f5ee3341253fde03091eb0a8aa2d3ff2004b5639401dd393362a1577fc" dmcf-pid="zuBB5ILxLQ"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의기투합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가 공개됐고, 기안84의 절친 덱스가 첫 손님으로 등장해 분위기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4b0f766e125679379a98cb64d5133583fbb141016a588f47fcdd542875b566ed" dmcf-pid="qB223SNdnP" dmcf-ptype="general">기안84 작업실에서 플리마켓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바자회는 덱스의 오픐런으로 시작됐다. 기안84는 “원래 물건을 잘 안 사는데 이날 작정하고 돈을 많이 찾아왔더라”며 덱스를 소개했고, 덱스는 “오픈런 하려고 일찍 왔다”며 폭풍 쇼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d25cbdc9374186edcf02f71ef859a7884939f80ba36615b0aee1b489a2b40381" dmcf-pid="BbVV0vjJJ6"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오븐으로 구운 미니 붕어빵을 건네며 “덱스가 하는 베이킹 너무 섹시하다”는 특유의 과장된 멘트로 영업에 나섰다. 덱스가 승마 기구에 관심을 보이자 “땀이 근육 속에서 막 나온다”며 적극적으로 매력을 어필했고, 자연스러운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7bef89e7661e4577038b8d70f490d360205637d69916c5964f939485439b6ac" dmcf-pid="bKffpTAii8" dmcf-ptype="general">2층으로 이동한 덱스는 편집숍을 연상케 하는 디스플레이에 감탄했다. 코드쿤스트의 고사양 노트북에 눈길을 보이자, 코드쿤스트는 “전문 프로듀서들이 쓰는 고가 스피커 브랜드 스티커다. 한 짝에 3000만 원짜리 스피커를 구매해야만 얻는 스티커”라며 가치를 설명했다. 전현무는 “넌 3000만 원을 벌어가는 거다”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b0840f4d874877ec85f163ee01bc5292810bca9e14c8a28c226392cc782d9c74" dmcf-pid="K944UycnM4"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명품 브랜드 신발을 추천하며 덱스의 발에 맞지 않자 “맞춰봐”라고 구매를 강요하기도 했다. 억지로 신발을 신은 덱스에게 “어머, 얘 패셔니스타네. 너 이러고 홍대 걸어야 해”라며 칭찬 공세를 펼쳤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코드쿤스트가 “저때 속으로 무슨 생각했어?“라고 묻자, 전현무는 “나도 참 나쁜놈이다. 진짜 안 어울렸거든”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45bdebb214ee0b30bedf001207058cc3e8e6414be03c0acb5eb2e172d712e97" dmcf-pid="9288uWkLMf" dmcf-ptype="general">구성환은 “셋이서 장사 잘 한다”고 평가했고, 코드쿤스트는 “합이 잘 맞더라”며 뿌듯해했다.</p> <p contents-hash="5fe05fd9ec2292f29b536ced427d156ac4dee106737787424ae6d848d7a474d9" dmcf-pid="2V667YEoJV" dmcf-ptype="general">평소 물건을 잘 사지 않는다고 밝혀온 덱스는 이날 기부 취지에 공감한 듯 옷 11벌, 모자 10개를 비롯해 TV, 노트북, 선글라스 등 다양한 아이템을 골랐다. 약 1시간 30분 동안 쇼핑을 즐긴 덱스의 총 구매 금액은 376만 원에 달했고, 그는 “좋은 일에 쓰는 거라서”라며 통 크게 400만 원을 입금해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cfed4d362648d141edce3d411ffaf73c2ea9545ca44ff9b6e62de7dcaf371278" dmcf-pid="VfPPzGDgn2" dmcf-ptype="general">방송 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긍정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시끄럽게 억텐하는 사람 없으니 차분하고 집중이 잘 된다”, “보통 시끄럽던 사람 없으면 허전한 법인데 그런 게 전혀 없네”, “쓸데없는 리액션에 긁는 소리가 없으니 보기 편한 방송이었다”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b068e2a7e502ac130118f3b618726f3f8de33bff1605da386484507d0914f03e" dmcf-pid="f4QQqHwan9" dmcf-ptype="general">덱스의 통 큰 기부 행보에 대해서도 “덱스 좋은 일 한다고 흥정 안 하고 통크게 사는 게 보기 좋았다”, “돈을 많이 써서가 아니라 예쁜 옷이랑 좋은 물건 잘 사가더라”는 등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8c5b76481656576ad9ef4a94161bff33223cdf493fb7af1aa75bc877400bf818" dmcf-pid="48xxBXrNiK" dmcf-ptype="general">다만 일부에서는 “아무 관련도 없는 기사에 계속 박나래를 언급하면서 어그로 끄는 것도 싫다”며 과도한 비교에 대한 불편함을 표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391a60bdfda04c067400ec4e013e9a80cfd7ae5bffbc2d437ba591ea64bfded" dmcf-pid="86MMbZmjib"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은 전현무와 코드쿤스트의 판매 케미에도 주목했다. “오늘 진짜 웃기던데, 코쿤이랑 전현무 캐리했다”, “전현무 코쿤 물건 팔이 웃겼다”는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두 사람의 노련한 진행이 방송의 재미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d77d18c3482c791d4dba291c2710fb0a2d9337cb4e1636e5428e45d49df9a02d" dmcf-pid="6PRRK5sAJB" dmcf-ptype="general">한편 덱스는 UDT 출신 방송인으로 웹예능 ‘가짜 사나이’를 통해 얼굴을 알린 뒤 ‘피의 게임’, ‘솔로지옥2’ 등을 거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다. 최근에는 예능을 넘어 연기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지난해 8월 종영한 ENA 드라마 ‘아이쇼핑’에 출연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b92a0dc6e154c19a3091b08ee04947ee2bbff3d50fc4a02a8d27da51bf6f6ad" dmcf-pid="PQee91OcMq" dmcf-ptype="general">‘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넬 프린스' 방탄소년단 정국 커버 엘르 잡지 개별 9종+세트→총 10종 '전량 완판'..솔드아웃 킹 01-10 다음 월세 1천만 원대 집 떠난다…손담비·이규혁, 이사 준비 근황 (‘담비손)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