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의혹’ 숙행 “나도 피해자” 주장…변호사 선임했다[Oh!쎈 이슈] 작성일 01-1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iVMqYCv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09b36c2f64195a38f33877af5b8b0270e0e4886d02692824727d517b4a30dc" dmcf-pid="ULnfRBGh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poctan/20260110081603315xzir.png" data-org-width="530" dmcf-mid="3aCNriKp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poctan/20260110081603315xzi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b953cdac0df7d43d081adb36bd3abfd1c463c5e9bc057712b4adf09b6fe3e55" dmcf-pid="uoL4ebHlyj"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상간녀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숙행이 자신도 피해자임을 주장하며 변호사를 선임했다. 이에 상간 관련 소송에 대한 선고가 취소됐다. </p> <p contents-hash="1b26d0cfa74f7e605706dd97fbd50122405ed9bc7bb9906d73034d0aee521d10" dmcf-pid="7go8dKXSWN" dmcf-ptype="general">1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은 오는 15일 숙행과 불륜 의혹에 휩싸인 유부남 A씨의 아내가 숙행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에 대한 판결 선고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기일을 취소했다. </p> <p contents-hash="53e9a58a607c1d014d53b56412fb120f4d2f6bf53f0de5eed5665edb1e75b0cb" dmcf-pid="zag6J9ZvCa" dmcf-ptype="general">해당 소송은 지난해 9월 소장이 접수됐는데 3개월이 지난 후에도 숙행의 소송 답변서가 제출되지 않았다. 무대응하던 숙행은 재판부가 변론 없이 판결선고를 내리겠다고 통보하자 법률대리인을 선임했다. 이후 지난 7일 소송위임장을 법원에 제출했다. </p> <p contents-hash="4e043f67c5f7113d84fa625c7091f0a752ebf4204497606f17aa91bbe4710959" dmcf-pid="q29tzGDgSg" dmcf-ptype="general">숙행은 지난해 12월 29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두 자녀를 둔 40대 여성의 제보가 공개되며 논란에 휩싸였다. 제보자는 남편이 유명 트로트 여가수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집을 나가 별거에 들어갔다고 주장했고, 엘리베이터 안에서 두 사람이 스킨십을 나누는 장면이 담긴 CCTV 영상도 함께 공개됐다.</p> <p contents-hash="d99be2d4abaede02f2571dd0e084e21fdceab7b098f5f3fa6fd79dbeb24d605b" dmcf-pid="BV2FqHwavo" dmcf-ptype="general">이후 온라인상에서는 해당 여가수로 숙행의 이름이 거론됐고, 숙행은 자필 사과문을 통해 “개인적인 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린다”며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모든 사실관계는 추후 법적 절차를 통해 밝히겠다”며 억울함도 함께 호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f6161598e34ee2b3895517fcd581858eca890a5e86c64b13957c385dfeff72" dmcf-pid="bfV3BXrN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poctan/20260110081604611wpkr.jpg" data-org-width="530" dmcf-mid="0yqXpTAi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poctan/20260110081604611wpk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4c519b8fa17bbf040c4bb76320e3a94735463ccc6ea293fe0c7df2fa425e5e" dmcf-pid="K4f0bZmjvn" dmcf-ptype="general">숙행 측은 “상대 남성이 혼인 관계가 사실상 파탄났고 법적 정리만 남았다고 말해 이를 믿고 교제를 시작했다”며 “사실이 아님을 인지한 즉시 관계를 정리했다”는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f377c1c95cdea39c7ec68d69c5b990e66a613d1d3af12020ff699d8d8576563" dmcf-pid="984pK5sASi" dmcf-ptype="general">침묵을 지켜오던 유부남 A씨는 지난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그는 “언론 보도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 너무 악마화됐다”며 “숙행 씨가 모든 비난을 떠안는 구조가 됐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d1dcef862b15d7f31c90d9ebb3ae3e9fd72a03e92e97970e3875737ba467159" dmcf-pid="268U91OchJ" dmcf-ptype="general">이어 “유부남인 건 맞지만, 모든 과정이 왜곡됐다”며 “우연한 식사 자리에서 알게 됐고, 본격적으로 만난 건 올해 1월 이후”라고 설명했다. 특히 아내가 주장한 ‘동거설’에 대해서는 “별거는 했지만 동거는 아니었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661e2d150481b98f160822b58d13117754f244df317b6696c54c44da2102a80b" dmcf-pid="VP6u2tIkTd"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숙행에게 내가 이혼을 전제로 별거 중이라고 말했고, 그 때문에 오해가 생겼다”며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고 밝혔다. 숙행이 아내에게 연락한 것 역시 “내가 시킨 일”이라며 “방송에 피해가 갈까 봐 대신 감당하겠다고 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257c31d9df1f9039cc522069d668b655ba6542e7c3c77adb2dbdfd7b75c00e64" dmcf-pid="fQP7VFCEve" dmcf-ptype="general">A씨는 “숙행이 가정을 완전히 깬 사람처럼 낙인찍히는 건 너무 가혹하다”며 “모든 잘못은 나에게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이혼 소송도 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3939cf1d8b0f413685780a0f10cebad64c3a2c13c10c77101f9eaaf63424b591" dmcf-pid="4niVMqYCCR"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날 선 눈빛·과감한 포즈…거친 비주얼 변신 01-10 다음 20만 관객 돌파…‘국보’ 174분 러닝타임 뚫고 흥행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