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소신 발언 했다…"냉정한 평가 받겠지만, 모두 달게 받을 것"('프로젝트Y')[인터뷰 ①] 작성일 01-1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keo4FYZC"> <p contents-hash="01a87540bbf6dd559f0cd2f7fc591da3172cda5c18bb4faa866efd2ee882ed47" dmcf-pid="5PScmn9UH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1726bae351a394b42d7212e5e1e5d7c919a09187b74022f9eabb1598fafa1d" dmcf-pid="1QvksL2u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제공=앤드마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10asia/20260110081206132hesb.jpg" data-org-width="1200" dmcf-mid="H8FSGrd8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10asia/20260110081206132he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제공=앤드마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bf625f6d819b16e3a67bcb68d933fd588f1be3f4ffdf8fbef47fd3b8d195d7" dmcf-pid="txTEOoV75s" dmcf-ptype="general">배우 전종서가 작품을 선택하게 된 배경과 개봉을 앞둔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1ea04579731a5bb982807c5e5044c8bd30311518388de1ab7b6ad41468ab1d4" dmcf-pid="FMyDIgfzHm" dmcf-ptype="general">9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프로젝트Y'의 전종서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오는 21일 개봉을 앞둔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p> <p contents-hash="e14b5bfe8e1c70d895644a61040a7d005c4a6edfde9d1d95713eb43ed43c772a" dmcf-pid="3RWwCa4q5r" dmcf-ptype="general">극 중 전종서는 사설 콜택시로 생계를 이어온 도경 역을 맡았다. 이날 전종서는 "영화관에 사람들이 오지 않고, 영화 산업 자체가 마비됐다고 느껴지던 시기에 이 시나리오를 제안받았다"고 운을 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4bc999774618790e19dd19f58fd7e9191c265d0216aeac41ecd37e3bb8714f" dmcf-pid="0eYrhN8B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제공=앤드마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10asia/20260110081206355sibj.jpg" data-org-width="1200" dmcf-mid="Xz7GthgR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10asia/20260110081206355si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제공=앤드마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83f5091dfe917cce2d3ac3aa67cdaba3d01d3617569ea68dbc125e2e0053d7" dmcf-pid="pdGmlj6bXD" dmcf-ptype="general">특히 전종서는 함께 호흡을 맞춘 동갑내기 배우 한소희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이 작품을 통해 한소희와 제가 한 번 제대로 해보면, 충분히 뜨거운 감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며 "로그라인만 봤을 때부터 확 구미가 당기는 지점이 있었다. 그래서 영화가 어려운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도전해봤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f679676c6e2d42653c4c1ecf12115d85f02bbaad6593148ef5ef8e72788bf34" dmcf-pid="UJHsSAPKYE" dmcf-ptype="general">개봉을 앞둔 현재의 마음가짐도 담담하게 전했다. 그는 "결국 개봉을 하고 나면 판단은 대중의 몫"이라며 "냉정한 평가를 받게 되겠지만 그게 채찍이든 당근이든 모두 달게 받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11b52eec0e28fcb103ae4524be661679e96e0221da318222f11a8d2abc453db" dmcf-pid="uiXOvcQ9Yk" dmcf-ptype="general">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낌없이 주고 싶어"…츄, 아날로그 인간이 전한 '사이버러브' [엑's 인터뷰①] 01-10 다음 [종합] 문정희, 촬영 중단 사태 일으켰다…단체로 화장실 직행 '쾌변 주스' 레시피 공개 ('편스토랑')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